🏡 건축면적
= 115.7 m²
📍 지역 선택
서울/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 단열 등급
🧹
패시브
0.15 W/m²K
💪
고단열
0.20 W/m²K
🏠
일반
0.35 W/m²K
🚧
기존주택
0.50 W/m²K
= 115.7 m²
서울/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
패시브
0.15 W/m²K
💪
고단열
0.20 W/m²K
🏠
일반
0.35 W/m²K
🚧
기존주택
0.50 W/m²K
전원주택은 외벽이 외기에 직접 노출되는 단독주택이라, 같은 평수의 아파트보다 열손실이 큽니다. 그래서 단열 등급과 태양광·지열 같은 신재생 설비를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연간 에너지비가 두세 배까지 벌어집니다. 이 설계기는 건축면적·가족 수·지역·단열 등급·에너지원을 입력하면 연간 사용량, 에너지 자립률, 투자 회수기간을 한눈에 추정해 설비 투자 우선순위를 잡도록 돕습니다.
연간 에너지 사용량은 난방부하 = 건축면적 × 단위면적 열손실 × 지역 난방도일계수로 잡고, 여기에 가족 수 기반의 전기·온수 사용량을 더합니다. 그 다음 선택한 신재생 설비의 연간 생산량을 빼서 자립률 = (생산량 ÷ 총사용량) × 100으로 환산합니다.
| 설비 | 표준 용량 | 설치비(보조금 전) | 연 절감액 | 회수기간 |
|---|---|---|---|---|
| 태양광 발전 | 3~6 kW | 450~900만 원 | 90~150만 원 | 5~7년 |
| 태양열 온수기 | 250 L급 | 250~400만 원 | 30~55만 원 | 7~9년 |
| 공기열 히트펌프 | 난방 10kW급 | 700~1,200만 원 | 80~140만 원 | 7~10년 |
| 지열 히트펌프 | 10kW급(천공 포함) | 1,800~2,800만 원 | 150~230만 원 | 9~13년 |
※ 지역·시공사·보조금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실제 견적은 복수 업체 비교를 권장합니다.
4인 가족 35평 기준 전기·온수 자립만 보면 3~5kW로 충분하고, 전기난방·전기차까지 감안하면 6~9kW가 적정합니다. 지붕 가용 면적은 1kW당 약 6~7㎡가 필요합니다.
네. 단열이 약하면 난방부하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 아무리 발전해도 자립률이 안 오릅니다. 같은 6kW 태양광이라도 단열 4등급은 약 45%, 1~2등급은 70% 안팎까지 차이가 납니다.
효율과 한겨울 안정성은 지열이 우수하지만 천공 비용이 커서 회수기간이 깁니다. 부지가 좁거나 예산이 빠듯하면 공기열 히트펌프가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보급(주택지원) 사업으로 태양광·태양열·지열 등에 설치비 일부를 지원합니다. 품목·연도별 단가가 달라 착공 전 공단·지자체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아니요. 설계 방향과 우선순위를 잡는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부하는 부지 일사량·층고·창호 면적 실측이 필요하므로 전문 설계·시공사 현장조사를 거치세요.
계산 결과로 대략적인 자재량·예산을 확인했다면, 철거·방수·전기·수도가 포함된 실제 시공 견적은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비용 계산기로 범위를 좁히고, 관련 가이드에서 시공 순서와 주의점을 확인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