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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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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람동 업체, 모래 흡입 장비 자진 철거
베트남 람동성의 한 업체가 교통경찰의 계도를 받은 뒤 모래·자갈 흡입 장비를 스스로 해체하고 선박 3척을 뭍으로 올렸다. 건설 골재 채취 현장을 관리하는 모습이 드러난 사례다.
호찌민 한 단지, 외국인이 아파트 71가구 매입
베트남 호찌민시 안카인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외국인이 71가구를 사들였다. 이 단지에서 외국인 개인에게 판매가 허용된 물량은 223가구다.
하노이 호안끼엠 호숫가에 단기 예술 경관 공간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서쪽 꽃정원과 산책로에 단기 경관 체험 공간 '기억의 비단 띠'가 마련됐다. 수도 해방의 날 72주년을 기념하는 설치다.
하노이, 리엔하 사회주택 사업 부지 배정
하노이시가 리엔하 사회주택 건설 사업에 쓸 부지 2,417㎡를 민간 기업에 배정했다. 사업자는 주택·토지 관련 법에 따라 토지사용료를 면제받는다.
베트남 건설업, 데이터로 행정 혁신 나선다
베트남 건설 분야의 디지털 전환이 데이터를 활용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행정 효율과 절차 간소화로 시민·기업에 실질적 혜택을 주는 것이 목표다.
다낭, 노후 아파트 3곳 190가구 회수 결정
베트남 다낭시가 안전하지 않은 노후 아파트 세 곳의 190가구를 회수하기로 했다. 거주자를 이주시키고 건물을 철거하기 위한 조치다.
멜버른 매도인 8명 중 1명, 경매 최저가 미리 공개
realestate.com.au에 따르면 멜버른 주택 매도인 8명 중 1명이 주말 경매를 앞두고 최저가를 미리 공개했다. 주택 매매에 관한 새 법규를 두고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결정이다.
베트남, 고속도로 오르막 최저속도 단속 일시 중단
베트남 교통경찰국이 남부 고속도로 3개 구간의 오르막에서 최저속도 단속을 잠시 멈췄다. 차량이 실제로 경사를 어떻게 오르는지 조사하는 동안 적용된다.
뉴질랜드 주택 경매 낙찰률 37%, 오클랜드 부진
뉴질랜드 최근 주택 경매에 매물은 늘었지만 전체 낙찰률은 37%에 머물렀다. 특히 오클랜드 시장의 회복세가 여전히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찌민 단독주택, 수십억 동 내려도 매수자 없어
베트남 호찌민시 일부 타운하우스·단독주택이 호가를 10억~35억 동 낮췄지만 매수자를 찾기 어렵다. 전문가들은 금리, 투자 자금 흐름, 구매 여력을 원인으로 꼽았다.
호주 집값, 질롱은 꺾이고 호바트는 버텨
PropTrack 데이터에 따르면 금리 인상으로 투자 수요가 줄면서 질롱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호바트는 대부분 지역이 소폭 내렸지만 일부는 최대 2.6% 올랐습니다.
하노이 2.5 순환도로 연결, 수도 개발 공간 넓힌다
베트남 하노이의 2.5 순환도로가 점차 모습을 갖춰 가고 있다. 교통 부담을 덜고 수도의 새 개발 공간을 여는 사업으로 주목받는다.
하노이, 대표 사업 18건 착공·준공 동시 발표
베트남 하노이시가 10월 9일 대표 공사·사업 18건의 착공·준공·기술적 개통을 한꺼번에 발표했다. 총투자액은 약 127조4,600억 동이다.
베트남 동나이, 6개 사 신농촌 연내 달성 가속
베트남 동나이성이 6개 사의 신농촌 기준 연내 달성을 위해 걸림돌 해소에 나섰다. 기반시설 완비와 함께 녹색경제와 디지털 전환에도 힘을 싣고 있다.
베트남 껀터 도심 침수 대책과 하노이 재정착 지원
베트남 껀터시가 약 8조6,930억 동을 들여 단기·장기 침수 대책을 추진한다. 하노이에서는 재정착 주민의 정착을 돕는 기반시설 보완이 진행 중이다.
러시아 신축 주택 호가, 3분기 4.2% 상승
러시아 신축 주택 평균 제시가격이 2026년 3분기 ㎡당 16만6,900루블로 4.2% 올랐다. 조사 대상 70개 도시 중 61곳에서 가격이 상승했다.
튀르키예 업계, 개성 욕실·탈석탄 화두
튀르키예 건축 전문지 Yapı.com.tr에 10월 9일 욕실 컬렉션, 업계 파트너 모임, 환경단체의 탈석탄 요구 소식이 실렸다. 욕실을 개성 표현 공간으로 보는 흐름이 눈에 띈다.
스페인 '주택 총선'과 뉴질랜드 임대 둔화
스페인 산체스 총리가 주택 문제를 앞세운 조기 총선을 승부수로 던졌다. 같은 날 뉴질랜드에서는 임대된 주택이 줄고 주택 자산 흐름이 정체됐다는 소식이 나왔다.
모스크바 신축 아파트, 공급 줄고 가격은 올라
모스크바 중저가 신축 분양시장에서 3분기 공급이 분기 대비 7% 줄었습니다. ㎡당 가중평균가는 438,610루블로 1년 새 19% 올랐습니다.
뉴질랜드 임대료 3년 가까이 보합, 물가는 상승 압력
뉴질랜드의 8월 주거 임대 계약은 줄었지만 임대료는 3년 가까이 보합세를 이어갔다. 웨스트팩 NZ는 2026년 말 연간 물가상승률을 4.2%로 내다보며 집값 전망을 낮췄다.
베트남 꽝응아이, 짜쿡 다리 공사 위해 폐쇄 준비
베트남 꽝응아이성이 공사를 위해 짜쿡 다리를 막기로 하고 교통 대책을 다듬고 있다. 공사 전에 동선부터 계획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보여 준다.
하노이 오토바이 매장 화재, 100여 대 전소
베트남 하노이의 한 오토바이 매장에서 불이 나 100대가 넘는 오토바이가 뼈대만 남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당국이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브리즈번 1851년 강변 저택, 초고급 레지던스로
호주 브리즈번 캥거루 포인트의 1851년 강변 저택 섀프스턴 하우스가 초고급 주거 개발 사업으로 바뀐다. 완성되면 세계에서 세 번째 단독형 카펠라 레지던스가 된다.
호주 주간 임대료 675달러 기록, 집값·금리 압박
호주 주간 임대료가 675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하며 물가 압력을 키우고 있다. 금리 부담에 애들레이드에서는 싼값 매도가 늘고, 친환경 고가 주택도 매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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