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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닷컴 · 전문 계산기 77

인테리어를 시작할 때
헷갈리는 모든 숫자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평수·자재·예산·견적·시공일정·구조·설비·외부까지 — 8개 카테고리, 77개 전문 계산기와 각 도구의 정확한 활용 노하우. 무료, 회원가입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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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전문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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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가이드 22편

타일·바닥재·벽지·페인트 종류별 가격대와 시공법, 자재 선택 기준까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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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01

기본 인테리어 계산기

문고리·페인트·타일·바닥재·벽지·조명·자재·절약

문고리 교체 비용 계산기
자재비+공임비 상세 예산 산정

핵심 활용 포인트

  • 문고리 타입별 단가 차이를 미리 파악하세요. 레버형(1.5~8만원), 원형(0.5~3만원), 푸시풀(5~20만원)로 가격대가 크게 다릅니다.
  • 교체 개수를 정확히 입력하면 대량 구매 할인율이 자동 반영됩니다. 5개 이상이면 세트 구매가 유리합니다.
  • DIY vs 전문가 비용 비교 결과를 꼭 확인하세요. 문고리 교체는 난이도가 낮아 DIY로 공임비(개당 2~5만원)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 현관문은 반드시 방화문 규격 호환 여부를 확인 후 입력하세요.
프로 팁: 문고리 교체 시 '백세트(Backset)' 거리를 먼저 측정하세요. 문 끝에서 손잡이 중심까지 거리가 60mm/70mm인지에 따라 호환 제품이 달라집니다. 계산기에 이 값을 정확히 입력하면 호환되는 제품만 필터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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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계산기
필요량·비용·작업시간 계산

핵심 활용 포인트

  • 방 치수 입력 시 창문·문 면적을 반드시 제외하세요. 자동으로 제외되므로 창문 개수와 크기를 정확히 입력하면 페인트 낭비를 15~20% 줄일 수 있습니다.
  • 도장 횟수(1회/2회/3회)를 선택하면 총 필요량이 달라집니다. 밝은색→어두운색은 2회, 어두운색→밝은색은 3회 도포를 권장합니다.
  • 페인트 종류(수성/유성/친환경)별로 1L당 도포 면적이 다릅니다. 수성은 약 6㎡/L, 유성은 약 8㎡/L입니다.
  • 결과에 나오는 예상 작업 시간을 참고해 주말 DIY 일정을 계획하세요.
프로 팁: 천장 도장을 포함하면 벽면 대비 20% 추가 페인트가 필요합니다. 계산기에서 '천장 포함' 옵션을 꼭 체크하세요. 또한 남은 페인트는 밀봉 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6개월까지 재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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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계산기
수량·비용·로스율 정밀 계산

핵심 활용 포인트

  • 로스율 설정이 핵심입니다. 직사각형 공간은 5~8%, L자형이나 복잡한 형태는 12~15%로 설정하세요. 대형 타일(60×60cm 이상)은 커팅 시 손실이 커서 10% 이상 로스율을 권장합니다.
  • 타일 크기별 시공비 차이가 큽니다. 300×300mm는 m²당 3~5만원, 600×600mm는 5~8만원, 대형 포세린 900×900mm는 8~15만원입니다.
  • 줄눈 폭을 입력하면 줄눈재(백시멘트/에폭시) 필요량도 함께 계산됩니다.
  • 욕실 타일은 바닥+벽면을 구분 입력하세요. 바닥은 미끄럼 방지 타일 단가가 별도 적용됩니다.
프로 팁: 타일은 같은 모델이라도 LOT 번호(생산 회차)가 다르면 미세한 색차이가 납니다. 계산 결과보다 1~2박스(5~10%) 여유분을 확보하고, 반드시 같은 LOT 번호로 주문하세요. 나중에 보수할 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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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재 계산기
장판/마루/데코타일 비용 비교

핵심 활용 포인트

  • 바닥재 종류별 특성을 비교하세요. 장판(m²당 0.8~3만원), 강화마루(2~5만원), 데코타일(1.5~4만원), 원목마루(5~15만원)로 가격대와 내구성이 다릅니다.
  • 방향성을 고려한 수량 계산: 마루의 시공 방향(세로/가로)에 따라 로스율이 달라집니다. 긴 쪽 벽면과 평행하게 깔면 로스가 적습니다.
  • 하부 조건을 선택하세요. 기존 바닥 위 덧시공인지, 철거 후 시공인지에 따라 총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 난방 바닥인 경우 열전도율이 좋은 소재(강화마루, 데코타일)를 선택하면 난방비가 절약됩니다.
프로 팁: 강화마루 DIY 시공 시 벽에서 8~10mm 간격(팽창 줄눈)을 반드시 확보하세요. 계산기 결과의 '몰딩 필요 길이'를 확인하면 이 간격을 커버할 걸레받이 몰딩 수량도 자동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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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 계산기
필요 롤 수량·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벽지 폭 규격을 정확히 선택하세요. 국산은 93cm 폭, 수입(유럽)은 53cm 폭이 일반적이며 필요 롤 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 패턴 리피트(반복 간격)가 있는 벽지는 맞춤 시 손실이 발생합니다. 리피트 간격을 입력하면 정확한 롤 수가 계산됩니다.
  • 천장 도배 포함 여부를 체크하면 천장 면적이 자동 합산됩니다.
  • 실크벽지는 m²당 5,000~15,000원, 합지는 2,000~5,000원대로 등급별 비교가 가능합니다.
프로 팁: 벽지는 최소 1롤(약 15.6m) 여유분을 확보하세요. 시공 후 가구 이동 시 찢어지거나 오염될 수 있어 보수용으로 필수입니다. 같은 LOT 번호 벽지를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2~3년간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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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계산기
적정 밝기·개수·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공간 용도별 적정 조도: 거실 150~300lux, 주방/작업공간 300~500lux, 침실 100~200lux. 용도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기준 조도가 설정됩니다.
  • LED 와트수와 루멘(lm) 관계를 활용하세요. LED 10W≈800lm, 15W≈1,200lm입니다. 계산기가 필요한 총 루멘과 전구 개수를 알려줍니다.
  • 다운라이트 간격은 천장 높이의 1/2~2/3가 적당합니다. 계산기에 천장 높이를 입력하면 최적 배치 간격이 나옵니다.
  • 연간 전기료까지 계산되므로 LED vs 형광등 교체 시 절약액을 비교해보세요.
프로 팁: 색온도도 중요합니다. 3000K(전구색)은 거실·침실, 4000K(주백색)은 주방·욕실, 5000K 이상(주광색)은 서재·작업실에 적합합니다. 계산기에서 색온도별 분위기 미리보기를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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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계산기
필요 자재 목록 자동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작업 유형을 먼저 선택하면 필요한 모든 자재가 체크리스트로 생성됩니다. 놓치기 쉬운 부자재(앵커볼트, 실리콘, 마스킹테이프 등)까지 포함됩니다.
  • 기존 보유 공구를 체크하면 추가 구매 목록만 필터링되어 불필요한 지출을 방지합니다.
  • 자재 등급(보급형/중급/고급)별 가격 비교가 가능하며, 각 등급의 장단점 설명이 함께 제공됩니다.
  • 계산 결과를 장바구니 형태로 저장할 수 있어 철물점 방문 시 빠짐없이 구매할 수 있습니다.
프로 팁: 문고리 교체 시 필수 공구는 십자드라이버(#2), 줄자, 연필 3가지뿐입니다. 고급 문고리의 경우 육각렌치(2.5mm, 3mm)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으니 계산기에서 문고리 브랜드를 선택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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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절약 계산기
절약 금액·환경 보호 효과

핵심 활용 포인트

  • 전문업체 견적과 DIY 비용을 동시 비교하여 정확한 절약 금액을 확인하세요. 평균적으로 DIY 시 40~70% 절약이 가능합니다.
  • 시간 대비 절약 효율도 함께 계산됩니다. 투입 시간 대비 절약 금액의 시급 환산액을 보고 DIY 여부를 합리적으로 결정하세요.
  • 환경 보호 지표(탄소 절감량, 폐기물 감소량)가 함께 표시되어 친환경 효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작업을 한번에 입력하면 총 절약 리포트가 생성됩니다.
프로 팁: 절약 계산기 결과를 SNS로 공유하면 주변 지인들에게 DIY 노하우를 알려줄 수 있습니다. 또한 연간 누적 절약액을 트래킹하면 DIY의 경제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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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02

생활비용 계산기

대출이자·전기료·에어컨·이사비용

대출이자 계산기
인테리어 대출 월 상환액 계산

핵심 활용 포인트

  • 상환 방식 3가지를 비교하세요: 원리금균등(매월 동일액), 원금균등(점차 감소), 만기일시(이자만 납부). 같은 금액이라도 총 이자가 크게 다릅니다.
  • 인테리어 전문 대출 상품의 금리를 입력하면 일반 신용대출 대비 절약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 시뮬레이션: 여유자금 발생 시 중도상환하면 총 이자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시뮬레이션해보세요.
  • 상환 스케줄표가 월별로 상세 출력되어 재무 계획 수립에 유용합니다.
프로 팁: 인테리어 비용이 500만원 이상이면 신용대출보다 주택담보대출 한도 증액이 금리가 훨씬 유리합니다. 계산기에 두 가지 시나리오를 모두 입력해서 총 이자 차이를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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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계산기
가전제품별 월 전기요금 계산

핵심 활용 포인트

  • 가전제품별 소비전력을 입력하면 월 예상 전기료가 나옵니다. 에어컨(1,200W), 전기히터(2,000W), 냉장고(40~80W) 등 주요 가전 프리셋이 제공됩니다.
  • 누진세 구간을 실시간 반영합니다. 한전 기준 200kWh 이하, 201~400kWh, 400kWh 초과 구간별 단가가 자동 적용됩니다.
  • 계절별 시뮬레이션: 여름(에어컨)과 겨울(난방)에 전기 사용량 변동을 시뮬레이션해보세요.
  • 에너지 효율등급(1~5등급) 제품 교체 시 연간 절약 효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프로 팁: 누진세 구간 경계(200kWh, 400kWh)에 주의하세요. 월 350kWh 사용자가 50kWh만 줄여 300kWh 이하로 맞추면 요금이 2만원 이상 절약됩니다. 계산기로 정확한 절감액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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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용량 계산기
적정 냉방 용량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방 면적만이 아니라 조건을 함께 입력하세요: 층수(최상층 +20%), 창문 방향(서향 +15%), 창문 크기(대형 +10%). 이런 가중치가 정확한 용량 선정의 핵심입니다.
  • BTU↔평형↔kW 자동 변환: 국산 제품은 평형, 수입 제품은 BTU나 kW로 표기하므로 변환 결과를 활용하세요.
  • 에너지 소비효율(SEER/EER) 값으로 연간 전기료 추정이 가능합니다. 인버터 vs 정속형 비교도 확인하세요.
  • 오픈형 거실+주방은 합산 면적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프로 팁: 에어컨은 부족한 것보다 10~20% 여유 있는 용량을 선택하는 것이 에너지 효율이 더 좋습니다. 작은 용량 에어컨이 풀가동하면 전기료가 더 많이 나옵니다. 계산기 결과의 '권장 용량' 이상으로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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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비용 계산기
포장이사/반포장 견적 비교

핵심 활용 포인트

  • 이사 유형별 비교: 포장이사(전문 포장+운반+정리), 반포장이사(포장은 직접), 용달이사(운반만). 평수와 짐 양에 따라 합리적인 선택이 달라집니다.
  • 이동 거리와 층수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엘리베이터 유무, 사다리차 필요 여부가 비용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이사 시기(성수기 3~4월, 8~9월 vs 비수기)에 따라 20~30% 가격 차이가 납니다. 계산기에서 월별 시세를 확인하세요.
  • 특수 가구/가전(피아노, 대형 냉장고 등)은 추가 비용이 발생하므로 별도 입력하세요.
프로 팁: 이사 견적은 최소 3곳 이상 비교가 필수입니다. 계산기 결과를 기준으로 업체 견적이 ±20% 이내인지 확인하세요. 기준을 크게 벗어나는 견적은 추가 비용(사다리차, 폐기물 처리 등)이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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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03

디자인 도구

골든비율·가구배치·조도설계·계단·컬러 등 11종

골든비율 계산기
황금비 1:1.618 설계 도구

핵심 활용 포인트

  • 가구 배치에 황금비를 적용하세요. 소파 길이 : 거실 벽면 = 1:1.618 비율이면 시각적으로 가장 안정적입니다.
  • 벽면 액자/TV 위치 결정 시 벽면 높이의 61.8% 지점에 중심을 맞추면 눈높이와 자연스럽게 맞습니다.
  • 수납장 분할 비율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상단:하단 = 38.2%:61.8%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 하나의 치수를 입력하면 황금비 기반 다른 치수를 자동 산출합니다.
프로 팁: 커튼 길이 결정 시 창문 상단에서 바닥까지 거리에 황금비를 적용하면 완벽한 드레이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창문 높이 × 1.618 = 커튼봉부터 바닥까지 이상적 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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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배치 플래너
공간 최적화 배치 설계

핵심 활용 포인트

  • 방 치수를 먼저 정확히 입력하세요. 벽에서 벽까지 내부 치수(내법 치수)를 측정하며, 문·창문 위치도 표시해야 정확한 배치가 가능합니다.
  • 동선 확보가 핵심입니다. 주 통행로 80cm 이상, 보조 통로 60cm 이상을 확보해야 합니다. 계산기가 동선 부족 구간을 경고해줍니다.
  • 가구 사이즈를 mm 단위까지 입력하면 실제 배치 시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여러 가지 배치안을 저장·비교하여 최적안을 선택하세요.
프로 팁: 소파-TV 거리는 TV 대각선 길이의 1.5~2.5배가 최적입니다. 65인치 TV라면 약 2.5~4m 거리를 확보하세요. 가구배치 플래너에서 TV 크기를 입력하면 최적 시청거리 가이드라인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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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색온도 설계기
조명 분위기 시뮬레이션

핵심 활용 포인트

  • 공간별 조도 기준표를 참고하세요: 독서 300~500lux, 화장대 400lux, 식탁 200~300lux, 취침등 30~50lux.
  • 3단 조명 설계법: 전체조명(시링라이트) + 작업조명(스탠드) + 포인트조명(간접조명)을 조합하면 전문가급 조명 설계가 가능합니다.
  • 색온도 미리보기 기능으로 2700K~6500K까지 실시간 분위기 변화를 확인하세요.
  • 디머(조광기) 사용 시 밝기 조절 범위까지 시뮬레이션됩니다.
프로 팁: 한 공간에 2가지 이상 색온도를 혼합하면 고급스러운 레이어드 조명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 거실 천장 4000K + 간접조명 2700K. 계산기에서 멀티 색온도 설정으로 시뮬레이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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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설계 계산기
건축법규 적합 설계

핵심 활용 포인트

  • 층고(바닥~바닥)를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mm 오차가 디딤판 개수와 높이에 영향을 미칩니다.
  • 건축법규 자동 검증: 주택 기준 디딤판 깊이 260mm 이상, 챌판 높이 200mm 이하를 자동 체크합니다.
  • 2R+T 공식(챌판높이×2+디딤판깊이=600~660mm)으로 보행 편의성이 계산됩니다.
  • 직선·ㄱ자·ㄷ자·나선형 등 계단 형태별로 필요 면적과 자재량이 달라집니다.
프로 팁: 노인이나 어린이가 사용하는 계단은 챌판 180mm 이하, 디딤판 280mm 이상으로 설계하세요. 또한 계단 너비 900mm 이상(법정 최소 750mm)을 확보하면 가구 이동도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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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단열 계산기
에너지 효율·난방비 절감 분석

핵심 활용 포인트

  • 현재 창호 사양과 교체 후 사양을 비교 입력하면 난방비 절감액이 계산됩니다. 단창→이중창 교체 시 난방비 20~30% 절감이 일반적입니다.
  • 열관류율(U값)이 낮을수록 단열성능이 좋습니다. 일반유리 5.8, 복층유리 2.7, 로이복층 1.5, 삼중유리 0.8 W/m²K 정도입니다.
  • 투자 회수 기간이 자동 계산됩니다. 교체 비용 대비 연간 절감액으로 몇 년 만에 본전을 뽑는지 확인하세요.
  • 결로 발생 온도도 계산되어 결로 방지 효과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습니다.
프로 팁: 창호 교체 시 프레임 소재도 중요합니다. PVC(단열 우수, 경제적) > 알루미늄 복합(내구성+단열) > 알루미늄(단열 취약). 계산기에서 프레임 소재별 비교를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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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 갤러리 배치
액자 레이아웃 설계

핵심 활용 포인트

  • 벽면 크기를 입력하고 액자 개수·크기를 설정하면 최적의 배치 레이아웃이 자동 생성됩니다.
  • 대칭형/비대칭형/그리드형/계단형 등 다양한 배치 스타일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액자 간격은 5~7cm가 표준입니다. 너무 좁으면 답답하고, 너무 넓으면 그룹감이 사라집니다.
  • 벽면 중심선에서 눈높이(바닥에서 145~155cm)에 전체 갤러리의 중심이 오도록 자동 조정됩니다.
프로 팁: 갤러리월 시공 전 종이로 액자 크기를 잘라 마스킹테이프로 벽에 붙여보세요. 계산기 결과대로 배치한 종이 모형으로 실제 느낌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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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시뮬레이터
인테리어 배색 조합 도구

핵심 활용 포인트

  • 60-30-10 배색 법칙을 활용하세요: 주색 60%(벽면), 보조색 30%(가구/커튼), 강조색 10%(소품/쿠션). 시뮬레이터에서 이 비율을 자동 적용할 수 있습니다.
  • 톤 온 톤(같은 색상 다른 명도)톤 인 톤(비슷한 톤 다른 색상) 조합을 비교해보세요.
  • 채도가 낮은 색이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합니다. 밝은 뉴트럴 톤이 작은 방에 효과적입니다.
  • 자연광/인공조명에 따른 색감 변화도 시뮬레이션됩니다.
프로 팁: 페인트 색상은 모니터와 실제가 다르게 보입니다. 시뮬레이터 결과를 참고하되, 반드시 실물 색상 칩을 구해 원하는 벽에 대고 확인하세요. 아침/저녁 자연광에서 각각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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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그리드 계산기
디자인 레이아웃 분할 도구

핵심 활용 포인트

  • 벽면이나 바닥을 균등 분할할 때 사용합니다. 타일 배치, 벽면 패널 분할, 수납장 칸 나누기 등에 활용하세요.
  • 1:1, 1:2, 1:3, 황금비(1:1.618) 등 다양한 비례를 적용해보고 가장 안정적인 분할을 찾으세요.
  • 그리드 간격 계산: 전체 길이와 원하는 분할 수를 입력하면 각 칸의 정확한 치수가 나옵니다.
  • 불균등 분할도 지원하여 점진적으로 커지는 패턴 등 창의적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프로 팁: 주방 상부장 선반 높이를 비례 계산기로 설정하면 실용적인 수납이 가능합니다. 가장 자주 쓰는 물건은 눈높이(120~150cm), 무거운 것은 아래, 가벼운 것은 위에 배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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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일조량 분석기
자연광 유입량 시뮬레이션

핵심 활용 포인트

  • 창문 방향과 크기를 입력하면 계절별·시간대별 일조량을 시뮬레이션합니다. 남향 대비 동향은 70%, 서향은 65%, 북향은 30% 수준입니다.
  • 앞 건물과의 이격 거리를 입력하면 그림자 영향을 반영한 실제 일조 시간이 계산됩니다.
  • 조명 보완 계획: 자연채광이 부족한 구역에 필요한 인공조명 사양이 자동 제안됩니다.
  • 실내 식물 배치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식물별 필요 일조량과 매칭하여 최적 위치를 찾으세요.
프로 팁: 겨울철 남향 창 일조량은 여름의 2배 이상입니다(태양 고도가 낮아서). 계절별 분석 결과를 확인하여 여름엔 차양(블라인드)을, 겨울엔 최대한 채광을 활용하는 계획을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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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ROI 분석
투자 대비 가치 상승 계산

핵심 활용 포인트

  • 인테리어 항목별 ROI가 다릅니다: 주방 리모델링(70~80%), 욕실(60~70%), 페인트(100~200%), 바닥재(70~80%). 높은 ROI 항목부터 투자하세요.
  • 현재 주택 가격인테리어 투자 금액을 입력하면 예상 가치 상승률이 계산됩니다.
  • 임대 수익 기준으로도 ROI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월세 상승 예상액 × 12개월로 연간 수익률을 확인하세요.
  • 매도 시점별 시나리오를 설정하면 최적의 매도 타이밍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프로 팁: 전세/월세 전환 시 인테리어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200만원 페인트 시공으로 월세 5만원 인상이 가능하다면 40개월(3.3년) 만에 투자금을 회수합니다. 계산기로 정확한 회수 기간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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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비교 슬라이더
Before & After 도구

핵심 활용 포인트

  • 시공 전 사진을 반드시 촬영해두세요. 같은 각도, 같은 조명 조건에서 촬영해야 비교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 슬라이더를 드래그하면 Before→After를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SNS 공유 시 임팩트가 큽니다.
  • 여러 구역별 비교가 가능합니다. 거실, 주방, 욕실 등 각각 등록하여 시공 포트폴리오를 만드세요.
  • 시공 업체 선정 시 업체의 Before/After 사례를 요청하여 비교하는 데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프로 팁: 사진 촬영 시 삼각대를 사용하고, 광각렌즈(스마트폰 0.5배 줌)로 촬영하면 공간 전체가 담겨 비교 효과가 좋습니다. 촬영 시간도 낮 시간 자연광으로 통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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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04

전원주택·귀농 계산기

체크리스트·건축비·농지·지원금·토지 등 10종

전원주택 시공 체크리스트
단계별 시공 관리 도구

핵심 활용 포인트

  • 토지매입→설계→인허가→착공→골조→마감→준공 전 과정의 체크포인트가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 각 단계별 주의사항과 확인 서류가 표시됩니다. 특히 인허가 단계에서 놓치기 쉬운 서류를 미리 확인하세요.
  • 진행률이 퍼센트로 표시되어 전체 공정 대비 현재 진척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완료 항목을 체크하면 다음 할 일이 자동 하이라이트되어 빠짐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프로 팁: 각 공정 완료 시 사진 기록을 남기세요. 특히 배관·배선·방수 등 마감 후 보이지 않는 공정은 반드시 촬영해두어야 하자 발생 시 위치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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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준비 가이드
단계별 완벽 준비 체크리스트

핵심 활용 포인트

  • 귀농 준비 타임라인이 제공됩니다. 최소 1~2년 전부터 교육수료→지역탐색→토지매입→이주 순서로 준비하세요.
  • 귀농귀촌종합센터 교육 이수가 지원금 신청의 필수 조건입니다. 가이드에서 교육 일정 확인 방법을 안내합니다.
  • 정착 자금 시뮬레이션: 토지+주택+농기계+생활비 등 초기 정착에 필요한 최소 자금을 산출합니다.
  • 지역별 특화 작물과 기후 조건을 매칭하여 적합 지역을 추천받으세요.
프로 팁: 귀농 전 최소 3회 이상 현지 방문(봄·여름·겨울)을 권합니다. 계절마다 도로 상태, 일조량, 주변 환경이 크게 다릅니다. 가이드의 현지답사 체크리스트를 출력해서 방문 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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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건축비용 계산기
구조별 상세 견적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구조별 평당 단가 차이를 비교하세요: 경량목구조(450~600만원/평), 중목구조(550~750만원), 조적조(400~550만원), 경량철골(500~650만원), RC(550~700만원).
  • 연면적과 층수를 입력하면 기초·골조·마감·설비 각 항목별 상세 견적이 나옵니다.
  • 부대비용(설계비·감리비·인허가비·토목비)이 건축비의 15~25%를 차지합니다. 이 비용도 함께 계산됩니다.
  • 마감 등급(기본/중급/고급)에 따라 평당 100~200만원 차이가 나므로 신중히 선택하세요.
프로 팁: 전원주택 건축비는 '건축비 + 토지비 + 부대비용'을 합산해야 합니다. 30평 주택 기준 건축비 1.5억 + 토지 5천만원 + 부대비용 3천만원 ≈ 총 2.3억원이 현실적인 예산입니다. 계산기로 여러 시나리오를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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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구매 분석기
토지 투자 적정성 분석

핵심 활용 포인트

  • 공시지가 대비 실거래가 비율을 확인하세요. 농지는 공시지가의 100~150%가 적정 매매가입니다.
  • 농업진흥구역 vs 비진흥구역 여부에 따라 용도 변경(전용)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계산기에서 지목·구역 정보를 입력하면 활용 가능성을 분석해줍니다.
  • 접도 조건·수원(水源) 확인: 도로 접합 여부와 농업용수 접근성이 토지 가치의 핵심입니다.
  • 연간 수익성: 작물 재배 시 예상 수익과 토지 가격 상승률을 종합 분석합니다.
프로 팁: 농지 구매 전 반드시 토지이용계획확인원(토지이음 사이트)을 발급받으세요. 계산기에 용도지역·지구 정보를 입력하면 건축 가능 여부와 건폐율·용적률을 자동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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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자립 설계기
전원주택 에너지 자급자족 설계

핵심 활용 포인트

  •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을 입력하면 자립에 필요한 태양광 패널 용량, 배터리 용량을 산출합니다.
  • 태양광+지열+ESS(에너지저장장치) 조합별 비용과 자립률을 비교하세요.
  • 정부 보조금 적용 후 실부담금이 자동 계산됩니다. 태양광은 설치비의 30~50%가 보조금으로 지원됩니다.
  • 투자 회수 기간과 20년 누적 절약 효과를 확인하세요.
프로 팁: 에너지 자립보다 '에너지 절감'이 먼저입니다. 패시브하우스 수준의 단열(열관류율 0.15W/m²K 이하)을 적용하면 에너지 소비가 70% 줄어 태양광 용량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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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지원금 계산기
예상 지원금·융자 한도 확인

핵심 활용 포인트

  • 연령·경력·지역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 다릅니다. 만 65세 이하, 귀농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 시 최대 혜택입니다.
  • 주택 구입/신축 융자(최대 7,500만원, 2% 금리), 농지 구입 융자(최대 3억원, 1.5% 금리), 영농 정착금(월 최대 100만원×3년)을 시뮬레이션합니다.
  • 지자체별 추가 지원금도 조회됩니다. 지역에 따라 이사비·교육비·의료비 등 추가 지원이 있습니다.
  • 신청 가능한 지원사업 목록이 체크리스트로 생성됩니다.
프로 팁: 귀농 지원금은 선착순이 많으므로 연초(1~3월)에 미리 신청하세요. 계산기에서 연간 신청 일정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부가 각각 신청하면 지원금을 2배로 받을 수 있는 항목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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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면적·지목 변환기
평/m²/에이커/정보 실시간 변환

핵심 활용 포인트

  • 평↔m²↔에이커↔정보↔평방피트 5가지 단위를 실시간 상호 변환합니다. 1평=3.305m², 1에이커=1,224평, 1정보=3,000평입니다.
  • 지목 정보를 함께 확인하세요. 전(밭)·답(논)·임야·대지·잡종지에 따라 활용 가능 용도가 다릅니다.
  • 불규칙한 형태의 토지는 좌표를 입력하면 실면적이 계산됩니다.
  • 부동산 매물 비교 시 평당 가격 자동 환산이 편리합니다.
프로 팁: 토지 공부(등기부등본)상의 면적과 실제 측량 면적이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임야는 차이가 큰 경우가 많으니, 매매 전 반드시 경계 측량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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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인허가 절차 가이드
단계별 인허가 완벽 정리

핵심 활용 포인트

  • 건축허가 vs 건축신고: 연면적 200m²(약 60평) 이하는 신고, 초과는 허가가 필요합니다. 신고가 절차가 훨씬 간단합니다.
  • 필요 서류 체크리스트가 자동 생성됩니다: 건축계획서, 설계도서, 토지이용계획확인원, 구조계산서 등.
  • 예상 소요 기간: 건축신고 7~14일, 건축허가 15~30일, 개발행위허가 추가 시 30~60일.
  • 용도지역별 건폐율/용적률이 자동 계산되어 최대 건축 가능 면적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 팁: 농지(전·답)에 주택을 지으려면 '농지전용허가'가 먼저 필요합니다. 가이드에서 농지전용+건축허가 동시 진행 절차를 확인하세요. 임야의 경우 '산지전용허가'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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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 수익성 분석기
작물별 예상 순수익 계산

핵심 활용 포인트

  • 작물별 평당 수확량·단가·비용이 데이터베이스화되어 있습니다. 재배 면적만 입력하면 연간 예상 수익이 계산됩니다.
  • 노동 투입 시간도 함께 계산됩니다. 시간당 수익으로 환산하면 작물 선택의 합리적 기준이 됩니다.
  • 복합 작물 시뮬레이션: 2~3가지 작물을 조합하면 위험 분산과 소득 안정화에 유리합니다.
  • 초기 투자비와 회수 기간: 비닐하우스, 농기계 등 초기 투자 대비 수익 분기점을 계산합니다.
프로 팁: 초보 귀농인은 재배 난이도가 낮고 판로가 안정적인 작물부터 시작하세요. 콩·감자·고추가 초보 추천 작물이며, 블루베리·샤인머스캣은 수익률은 높지만 기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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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보수 비용 계산기
연간 유지관리비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주택 규모·연식·구조를 입력하면 연간 예상 유지보수 비용이 산출됩니다. 일반적으로 건축비의 1~2%가 연간 유지비입니다.
  • 항목별 주기: 외벽도장(5~7년), 지붕(10~15년), 보일러(7~10년), 방수(10년), 창호(15~20년) 등 교체·보수 주기가 안내됩니다.
  • 월별 적립금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대규모 보수에 대비하여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세요.
  • 계절별 점검 체크리스트가 제공됩니다. 봄(배수로), 여름(에어컨), 가을(난방), 겨울(동파방지) 등.
프로 팁: 전원주택은 아파트와 달리 모든 유지보수를 직접 관리해야 합니다. 계산기에서 산출된 연간 비용의 1.3배를 예비비로 확보하면 예상치 못한 보수에도 대응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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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05

구조·건축 계산기

기초·하중·철근·옹벽·레미콘·벽돌 등 12종

기초 콘크리트 물량 계산기
기초형태별 콘크리트·철근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기초 형태별 선택: 줄기초(일반 주택), 매트기초(지반 약한 곳), 독립기초(경량 구조물). 지반 조건에 맞는 기초를 선택하세요.
  • 건물 외곽 치수와 기초 단면(폭×높이)를 입력하면 콘크리트 m³ 수량이 정확히 계산됩니다.
  • 할증률 5~10%를 포함한 실주문 수량이 산출됩니다. 레미콘은 부족하면 이음부 균열 위험이 있어 넉넉히 주문해야 합니다.
  • 배합강도(210/240/270kgf) 선택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프로 팁: 기초 콘크리트 타설 시 기온이 5°C 이하이면 동절기 양생 대책이 필요합니다. 계산기에서 시공 예정월을 입력하면 양생 비용(보온양생포, 히터 등)이 추가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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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하중 계산기
바닥·벽·지붕 하중 산정

핵심 활용 포인트

  • 고정하중(자중)+적재하중+풍하중+설하중을 종합 계산합니다. 각 요소를 정확히 입력해야 안전한 구조 설계가 가능합니다.
  • 용도별 적재하중 기준: 주거 200kgf/m², 사무실 300kgf/m², 상가 400kgf/m²가 법정 기준입니다.
  • 지역별 설하중·풍하중이 다릅니다. 강원 산간지역은 설하중이 서울의 3배 이상일 수 있습니다.
  • 계산 결과를 구조 설계사에게 공유하면 초기 상담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주의: 이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건축물의 구조 안전은 반드시 구조기술사의 구조계산서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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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배근 계산기
수량·이음·정착 길이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철근 규격(D10/D13/D16/D19)배근 간격을 입력하면 총 필요 수량(본, 톤)이 산출됩니다.
  • 이음 길이는 철근 직경의 40배(일반), 50배(내진 설계)가 기준입니다. 자동 계산되므로 철근 커팅 계획에 활용하세요.
  • 정착 길이도 자동 산출됩니다. 기둥-보 접합부에서 충분한 정착 길이를 확보해야 구조 안전합니다.
  • 할증률 3~5%를 포함한 발주 수량으로 산출됩니다.
프로 팁: 철근은 길이 8m 단위로 납품됩니다. 계산기의 '최적 커팅 계획' 기능을 활용하면 토막 철근(잔재) 발생을 최소화하여 자재비를 5~10%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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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 설계 계산기
토압·안정성·콘크리트 물량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옹벽 높이와 토질 조건을 입력하면 토압(주동토압·수동토압)이 자동 계산되고 필요한 옹벽 단면이 설계됩니다.
  • 중력식(1.5m 이하) vs 캔틸레버식(1.5~6m) vs 보강토옹벽(3m 이상): 높이에 따른 적정 형식을 추천합니다.
  • 전도·활동·지지력 안정성 3가지를 동시에 검토합니다. 안전율 미달 시 경고가 표시됩니다.
  • 배수 계획(유공관, 배수구)도 포함하여 설계해야 수압으로 인한 붕괴를 방지합니다.
주의: 높이 2m 이상 옹벽은 반드시 구조기술사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사전 검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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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주문량 계산기
배합·대수·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타설 부위(기초/슬래브/기둥/옹벽)에 따라 배합강도(210/240/270/300)가 다릅니다. 적정 배합을 선택하세요.
  • 레미콘 1대 = 6m³가 표준입니다. 총 물량을 6으로 나누면 필요 대수가 나옵니다. 계산기가 자동으로 올림 처리합니다.
  • 펌프카 사용 여부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타설 위치까지 레미콘차 진입이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 슬럼프 값(연도): 일반 120mm, 펌프카 사용 시 150mm를 선택합니다.
프로 팁: 레미콘은 비빔 후 90분 내에 타설해야 합니다. 레미콘 공장과 현장 거리를 확인하고, 여러 대가 필요하면 30분 간격으로 배차를 요청하세요. 계산기에서 배차 계획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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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수량 계산기
벽돌·블록·모르타르 수량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벽돌 규격별 1m²당 소요량: 시멘트벽돌(0.5B) 74장/m², 적벽돌(1.0B) 128장/m², 시멘트블록(0.5B) 12.5개/m².
  • 모르타르 배합비와 필요량이 함께 산출됩니다. 시멘트:모래 = 1:3(일반)~1:2(구조용).
  • 개구부(창문·문) 면적을 제외하면 정확한 수량이 나옵니다.
  • 할증률 3~5%를 포함하며, 파손 및 커팅 로스를 감안합니다.
프로 팁: 벽돌은 시공 전날 충분히 물을 뿌려(물축이기) 흡수성을 줄여야 모르타르 접착력이 좋아집니다. 여름철 특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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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조 자재 계산기
경량/중목구조 자재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경량목구조(2×4, 2×6)중목구조(포스트앤빔)의 자재 수량이 각각 다르게 산출됩니다.
  • 스터드 간격(406mm/610mm)에 따라 수직재 수량이 달라집니다. 406mm 간격이 표준이며 구조적으로 안정적입니다.
  • 구조용 합판(OSB/CDX), 단열재, 방습지 등 부자재까지 한번에 산출됩니다.
  • 자재비 총액이 산출되어 업체 견적 비교의 기준이 됩니다.
프로 팁: 목구조는 함수율 관리가 핵심입니다. 구조용 목재는 함수율 19% 이하의 건조재를 사용해야 하자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현장 반입 시 수분계로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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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철골 자재 계산기
C형강·H빔 수량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경량철골(LGS) 규격(75C/100C/150C)별 소요량이 건물 치수에 따라 산출됩니다.
  • 기둥·보·서까래·브레이싱 각 부재별로 상세 수량이 나옵니다.
  • 볼트·셀프드릴링스크류 등 접합 자재도 함께 계산됩니다.
  • 목구조 대비 내화성능이 우수하며, 흰개미 피해가 없는 장점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프로 팁: 경량철골은 열교(Thermal Bridge) 현상으로 단열 취약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열교 차단재' 옵션을 추가하면 보완 자재비까지 포함되어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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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면적·자재 계산기
경사도별 면적·자재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지붕 경사도와 건물 치수를 입력하면 실제 지붕 면적(경사 면적)이 계산됩니다. 경사가 커질수록 수평 면적보다 커집니다.
  • 지붕재별 비교: 아스팔트슁글(m²당 2~4만원), 칼라강판(3~5만원), 징크(8~15만원), 기와(5~10만원).
  • 처마·박공 길이도 계산에 포함되어 우수 배수 계획(홈통) 자재량까지 산출됩니다.
  • 방수시트, 루핑, 목재하지 등 하부 자재도 한번에 산출됩니다.
프로 팁: 지붕 경사도는 4/12(약 18°) 이상을 권장합니다. 경사가 낮으면 방수에 취약하고, 높으면 자재비와 시공비가 증가합니다. 한국 기후에는 6/12(약 27°)가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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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 마감재 계산기
사이딩·드라이비트·석재 수량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외벽 면적(개구부 제외)을 입력하면 마감재별 수량·비용이 비교됩니다.
  • 마감재별 특성: 시멘트사이딩(내구성↑, 가격중), 드라이비트(단열+마감 동시, 유지보수 주의), 석재(고급, 고가), 목재사이딩(미관↑, 관리 필요).
  • 단열재 두께와 마감재를 동시에 선택하면 외단열 시스템 전체 견적이 산출됩니다.
  • 유지보수 주기와 비용까지 장기 비교가 가능합니다.
프로 팁: 외벽은 2가지 이상 소재를 조합하면 디자인도 좋고 비용도 절약됩니다. 예: 1층 석재 + 2층 사이딩. 계산기에서 층별 다른 마감재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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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사 절성토량 계산기
절토·성토·운반 대수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터파기 치수(길이×폭×깊이)를 입력하면 절토량(m³)이 계산됩니다. 흙의 팽창률(보통 25~30%)도 반영됩니다.
  • 덤프트럭 대수가 자동 산출됩니다. 15톤 덤프 1대 ≈ 약 8~10m³ 적재 가능합니다.
  • 사토장 운반비가 거리별로 계산됩니다. 가까운 사토장을 찾는 것이 비용 절감의 핵심입니다.
  • 되메우기 수량: 기초 공사 후 되메우기에 필요한 토량도 산출됩니다.
프로 팁: 절토한 흙을 현장 내에서 성토에 재활용하면 운반비를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의 '토량 밸런스' 기능으로 반입/반출 최적화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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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표 생성기
전원주택 간트차트 공정표

핵심 활용 포인트

  • 건물 규모와 구조를 선택하면 표준 공정표가 자동 생성됩니다. 30평 목구조 기준 약 4~6개월 공정이 일반적입니다.
  • 착공일을 입력하면 각 공정의 시작·완료 예정일이 달력으로 표시됩니다.
  • 선후행 관계가 자동 설정됩니다. 기초→골조→지붕→외벽→내부마감→설비 순서로 진행됩니다.
  • 우천일수·공휴일을 감안한 여유 기간이 포함되어 현실적인 일정 계획이 가능합니다.
프로 팁: 공정표에 결제 일정도 함께 표기하세요. 일반적으로 계약금 10% → 골조 완료 시 30% → 마감 시 30% → 준공 시 30%가 표준 결제 조건입니다. 공정 진행과 결제가 맞물려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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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06

설비·단열 계산기

단열재·방수·창호·전기·배관·보일러·환기·정화조·배수

단열재 두께 계산기
열관류율·에너지 효율 분석

핵심 활용 포인트

  • 지역별 법정 단열 기준이 적용됩니다. 중부(서울)/남부(부산)/제주 지역에 따라 요구되는 열관류율이 다릅니다.
  • 단열재 종류별 열전도율: 비드법(0.031~0.043), 압출법(XPS, 0.027~0.034), 그라스울(0.032~0.044), PF보드(0.020~0.022). 열전도율이 낮을수록 같은 두께에서 단열성능이 좋습니다.
  • 내단열 vs 외단열 비교가 가능합니다. 외단열이 열교 차단에 유리하지만 비용이 높습니다.
  • 연간 난방비 절감액이 단열 두께에 따라 계산됩니다.
프로 팁: 2025년 강화된 단열 기준을 적용하세요. 중부지역 벽체 기준 열관류율 0.170W/m²K 이하, 지붕 0.120 이하입니다. 패시브하우스 수준(0.15 이하)을 목표로 하면 장기적으로 난방비를 80%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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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공사 물량 계산기
공법별 자재·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방수 부위별 적정 공법: 옥상(우레탄+시트 복합), 욕실(시멘트계 도막방수), 지하(아스팔트시트), 발코니(우레탄 도막).
  • 도포 횟수와 두께를 입력하면 자재 소요량이 정밀 계산됩니다. 우레탄 방수는 최소 2mm(2회 도포) 이상이 필수입니다.
  • 프라이머·보호몰탈 등 부자재도 함께 산출됩니다.
  • 보증 기간별 공법 비교가 가능합니다. 10년 보증이 필요하면 복합 방수를 선택하세요.
프로 팁: 방수는 절대 비용을 아끼지 마세요. 방수 실패로 인한 누수 보수 비용이 처음 방수 비용의 3~5배에 달합니다. 계산기에서 '프리미엄 방수'를 선택하면 장기적으로 훨씬 경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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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일람표 생성기
규격별 수량·사양·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각 창호의 위치·크기·타입(미닫이/여닫이/FIX/프로젝트)을 입력하면 전체 일람표가 자동 생성됩니다.
  • 유리 사양(단판/복층/로이복층/삼중)프레임 소재(PVC/AL/하이브리드)별 비용 비교가 됩니다.
  • 방위별 추천 사양: 남향은 일사 조절(로이유리), 북향은 단열(삼중유리), 서향은 차열(열반사유리)이 적합합니다.
  • 일람표를 PDF/엑셀로 내보내기하여 업체 견적 요청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 팁: 창호는 건물 열손실의 30~40%를 차지합니다. 프레임 열관류율까지 확인하세요. PVC 프레임(1.0~1.5W/m²K)이 알루미늄(3.0~5.0)보다 단열 성능이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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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부하 계산기
차단기·전선 규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가전제품·조명·콘센트별 소비전력을 입력하면 총 부하(kW)가 산출되고 필요한 계약전력이 결정됩니다.
  • 차단기 용량: 총 부하에 안전률(1.25배)을 적용한 적정 차단기 용량(A)이 계산됩니다.
  • 전선 규격: 전류량과 배선 길이에 따라 2.5mm²/4mm²/6mm² 등 적정 전선 규격이 제안됩니다.
  • 회로 분리 계획: 주방(전용회로 필수), 에어컨(전용회로), 일반콘센트, 조명 등으로 분리해야 합니다.
프로 팁: 인덕션·전기오븐·전기건조기를 사용하면 3kW 이상의 전용회로가 각각 필요합니다. 신축 시 여유 회로를 2~3개 확보해두면 나중에 가전 추가 시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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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배수 배관 계산기
관경·수압·자재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급수기구 개수(세면기·변기·싱크대·세탁기 등)를 입력하면 동시 사용률을 고려한 적정 관경이 산출됩니다.
  • 급수관은 최소 0.7kgf/cm² 이상의 수압이 필요합니다. 2층 이상이면 수압 손실을 감안한 주관 크기를 선택하세요.
  • 배수관 구배: 직경 50mm 이하는 1/50, 75~100mm는 1/100 이상 경사가 필요합니다.
  • 동파 방지: 외부 배관은 동결심도 이하로 매설하거나 보온재를 감아야 합니다.
프로 팁: 전원주택은 지하수(관정) 사용이 많습니다. 관정 깊이와 양수펌프 용량까지 함께 계산하세요. 관정 70m 이상 시 수중펌프 용량이 커져야 2층 수압이 확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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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용량 계산기
난방면적별 적정 보일러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난방 면적과 단열 수준을 입력하면 적정 보일러 용량(kcal/h)이 산출됩니다. 단열이 좋으면 용량을 20~30% 줄일 수 있습니다.
  • 가스/기름/전기/지열 보일러별 초기 비용·연간 운영비를 비교하세요.
  • 온수 사용량도 반영됩니다. 가족 수에 따라 급탕 용량이 달라집니다.
  • 콘덴싱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 대비 15% 연료 절약이 가능합니다.
프로 팁: 전원주택은 도시가스가 없는 경우가 많아 LPG/등유/전기/지열 중 선택해야 합니다. 계산기에서 10년 누적 연료비를 비교하면 지열이 초기 비용은 높지만 장기적으로 가장 경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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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 설계 계산기
환기횟수·덕트·전열교환기

핵심 활용 포인트

  • 필요 환기량 = 실 체적 × 환기횟수/h. 주거는 0.5~1.0회/h가 기준입니다. 면적과 천장 높이를 입력하면 자동 계산됩니다.
  • 전열교환기는 환기 시 열손실의 70~80%를 회수합니다. 난방비 절약 효과가 큽니다.
  • 덕트 규격과 경로가 자동 설계됩니다. 급기·배기 위치를 적절히 배치해야 사각지대 없이 환기됩니다.
  •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법적 의무지만, 전원주택에도 강력히 권장됩니다.
프로 팁: 고기밀 주택(패시브하우스 등)은 기계환기가 필수입니다. 자연환기에 의존하면 CO₂ 농도가 1,000ppm을 초과하여 두통·졸음을 유발합니다. 전열교환 환기장치를 설치하면 쾌적한 공기질과 에너지 절약을 동시에 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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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조 용량 계산기
거주인원별 용량·법규 기준

핵심 활용 포인트

  • 거주 인원과 건물 용도를 입력하면 법정 최소 용량(인·일)이 산출됩니다. 주거는 1인당 50L/일이 기준입니다.
  • 합병정화조 vs 오수정화조: 하수관 미연결 지역은 합병처리 정화조가 의무입니다.
  • BOD 방류수 기준(20mg/L 이하)을 충족하는 정화조 사양이 제안됩니다.
  • 연간 유지관리비(슬러지 수거, 소독, 점검 비용)도 함께 산출됩니다.
프로 팁: 정화조는 건축 허가 시 반드시 명시해야 하며, 매년 법정 점검이 의무입니다. 6개월마다 슬러지 수거를 하면 악취 발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연간 관리 스케줄을 생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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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배수 설계 계산기
배수관·우수처리 설계

핵심 활용 포인트

  • 지붕 면적과 대지 면적에 따른 우수 유출량이 계산됩니다. 지역별 강우강도(mm/h)가 자동 적용됩니다.
  • 배수관 크기와 경사도가 자동 산출됩니다. 100mm 이하 관경은 1/100, 150mm 이상은 1/150 경사가 기준입니다.
  • 침투 시설(침투트렌치, 침투통)을 설계하면 빗물을 지반에 환원시켜 친환경적입니다.
  • 빗물 저장 탱크 용량도 산출하여 정원 관수·세차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 팁: 전원주택 부지에서 배수 불량은 기초 침하, 지하 침수의 원인이 됩니다. 건물 주변에 최소 1% 이상 경사로 물이 빠져나가도록 지반을 조성하세요. 계산기에서 외부 배수 계획도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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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07

외부·조경 계산기

데크·울타리·태양광

데크·테라스 자재 계산기
목재·합성목 수량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데크 면적과 형태(직사각/L자/다각형)를 입력하면 상판재·장선·기둥 등 모든 자재가 산출됩니다.
  • 데크재 종류별 비교: 방부목(m²당 8~15만원, 2~3년마다 오일스테인), 합성목(15~25만원, 유지보수 거의 불필요), 하드우드(20~35만원, 고급·고내구성).
  • 장선 간격(300~450mm)에 따라 하부 구조재 수량이 달라집니다. 합성목은 장선 간격을 좁게(300mm) 잡아야 처짐이 없습니다.
  • 스크류·브라켓·기초블록 등 부자재까지 한번에 산출됩니다.
프로 팁: 데크 하부 환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지면에서 최소 30cm 이상 높이를 확보하고, 방초시트를 깔아 잡초와 습기를 차단하세요. 계산기에서 기초 높이를 설정하면 기초 자재도 자동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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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펜스 자재 계산기
기둥·자재·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둘레 길이와 펜스 높이를 입력하면 기둥 수, 패널 수, 총 비용이 산출됩니다. 기둥 간격은 보통 1.8~2.4m입니다.
  • 펜스 종류별 비교: 메쉬펜스(m당 3~5만원), 목재펜스(5~10만원), 알루미늄(8~15만원), 석재+철재(15~30만원).
  • 기초 방식: 직매(간단하나 약함) vs 콘크리트기초(견고) vs 블록기초(중간). 바람이 강한 지역은 콘크리트 기초가 필수입니다.
  • 출입문(대문) 위치와 사양도 함께 계획할 수 있습니다.
프로 팁: 경계 울타리 설치 시 이웃 토지와의 경계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경계측량 없이 시공하면 분쟁의 원인이 됩니다. 울타리는 자기 땅 안쪽에 10cm 이상 여유를 두고 설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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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설계 계산기
패널·발전량·투자회수 분석

핵심 활용 포인트

  • 설치 면적과 방위·경사각을 입력하면 연간 예상 발전량(kWh)이 산출됩니다. 남향 30° 경사가 한국에서 최적입니다.
  • 자가소비 vs 여전전력 판매: 자가소비율이 높을수록 경제성이 좋습니다. 생활패턴에 맞는 용량을 선택하세요.
  • 정부 보조금(설치비의 30~50%) 적용 후 실부담금과 투자 회수 기간(보통 7~10년)이 계산됩니다.
  • ESS(에너지저장장치) 추가 시 야간에도 태양광 전력 사용이 가능합니다. 추가 비용·절감 효과를 비교하세요.
프로 팁: 3kW 주택용 태양광은 한국 평균 연 4,000kWh를 생산합니다(월 333kWh). 월 전기 사용량이 300kWh 이상이면 태양광 설치가 경제적으로 유리합니다. 계산기에서 현재 전기료와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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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08 · NEW

리모델링·시공 계산기

백스플래시·몰딩·붙박이장·욕실·주방·커튼·방음·바닥난방·베란다·스마트홈

주방 백스플래시 계산기
타일·강화유리 비용 계산

핵심 활용 포인트

  • 서브웨이 타일, 모자이크, 강화유리, 시트지 등 자재별 단가 비교가 가능합니다.
  • 가로×세로 입력으로 정확한 시공 면적을 자동 계산합니다.
  • 로스율 10% 포함 자재량과 DIY vs 전문가 비용을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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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딩·코니스 계산기
몰딩 수량·비용 계산

핵심 활용 포인트

  • PS·PU·원목·석고 몰딩 종류별 단가를 비교하세요.
  • 방 둘레×개수로 총 시공 길이와 2.4m 기준 수량이 자동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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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수납 설계기
맞춤형 수납장 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행거칸·선반칸·서랍칸 내부 구성을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 MDF, 원목, 시스템장 등 자재별 비용을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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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리모델링 비용 계산기
욕실 인테리어 견적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욕실 크기별, 리모델링 수준별 기본 비용을 산출합니다.
  • 양변기·세면대·샤워부스 변환 등 추가 옵션까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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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리모델링 비용 계산기
주방 인테리어 견적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I자·L자·ㄷ자·아일랜드 주방 형태별 비용을 산출합니다.
  • 인조대리석·천연석·세라믹 상판 재질별 비교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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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블라인드 계산기
창문 커버링 비용 계산

핵심 활용 포인트

  • 암막·쉬폰·롤블라인드·우드블라인드·허니콤 5가지 종류를 비교합니다.
  • 창문 크기와 개수로 정확한 비용이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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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흡음재 계산기
방음 시공 자재·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방음매트·흡음폼·차음보드 등 자재별 차음 성능을 비교합니다.
  • 벽면 크기×면수로 정확한 시공 면적이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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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받이·몰딩 계산기
걸레받이 수량·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방 둘레와 문 개수로 정확한 시공 길이를 산출합니다.
  • PVC·MDF·원목·알루미늄 소재별 비교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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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문 교체 비용 계산기
방문·화장실문 교체 견적

핵심 활용 포인트

  • ABS·온마루·원목·슬라이딩·포켓도어 5가지 종류를 비교합니다.
  • 문틀 교체 옵션과 시공비까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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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난방 설계 계산기
온수·전기난방 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온수코일·전기필름·탄소매트·축열식 4가지 난방 방식을 비교합니다.
  • 설치비와 예상 월 난방비까지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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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확장 비용 계산기
베란다 확장 견적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기본·중급·고급 확장 등급별 비용을 산출합니다.
  • 단열과 창호 교체 옵션까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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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벽면 디자인 계산기
포인트월 자재·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도장·패널·석재·우드슬랫·벽지·시멘트 6가지 자재를 비교합니다.
  • 우드슬랫+간접조명 조합이 최근 트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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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수납장 DIY 계산기
맞춤 선반 자재·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스틸·MDF·원목·시스템 선반 자재별 비용을 비교합니다.
  • 벽 재질에 따른 앵커 선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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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코킹 계산기
실리콘 사용량·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시공 길이와 줄눈 크기로 필요한 튜브 수량을 정확히 계산합니다.
  • 일반·방수·곰팡이방지·내열 용도별 비교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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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레벨링·셀프레벨링 계산기
바닥 평탄화 자재·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면적×두께로 필요한 포대 수량을 자동 계산합니다.
  • 셀프레벨링제는 스스로 수평을 잡아 DIY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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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마감재 계산기
천장 마감 자재·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텍스·석고보드·우드·스판·갈바 5가지 마감재를 비교합니다.
  • 간접조명·몰딩마감 추가 옵션도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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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스위치 배치 계산기
적정 콘센트 수량·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방 면적 기반으로 적정 콘센트·스위치 수를 자동 추천합니다.
  • USB·스마트스위치 등 최신 옵션 비용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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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철거비용 계산기
리모델링 철거 견적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도배·타일·주방·욕실 등 항목별 선택으로 정확한 비용을 산출합니다.
  • 폐기물 처리 비용까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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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설치 위치 계산기
에어컨 용량·설치비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면적·층수 기반 적정 용량을 자동 추천합니다.
  • 벽걸이·스탠드·천장형·시스템 타입별 비교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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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IoT 견적 계산기
스마트홈 기기 구성·비용 산출

핵심 활용 포인트

  • 방 수·욕실 수 기반으로 필요 기기 수량을 자동 산출합니다.
  • 입문~프리미엄 4단계 레벨별 구성을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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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추천

상황별로 필요한 도구를 묶었습니다.

"전체 리모델링 계획" "셀프 페인트" 같은 상황에 어떤 계산기들을 순서대로 써야 하는지 — 한 번에 가져가세요.

전체 리모델링 계획

평수 → 자재 견적 → 시공 일정 → 전후 비교

셀프 페인트 / 도배

색상 결정 → 자재량 → 시간 산정 → 비포 애프터

전원주택 짓기

토지 분석 → 건축비 → 인허가 → 에너지 자립

욕실·주방 리모델

방수부터 자재 견적, 백스플래시까지 일괄

전기·설비 설계

부하 계산, 배관, 보일러, 환기까지 한 번에

인테리어 디자인 결정

색·비례·조명·가구 배치까지 시각화

읽을거리

인테리어 전에 꼭 읽는 정보 10

계산기로 숫자를 뽑기 전에, 비용 구조와 자재 선택의 기준부터 잡으세요. 각 글 끝에서 관련 계산기로 바로 이어집니다.

비용 가이드

30평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 2026년 기준 총정리

30평대 아파트 전체 인테리어는 보통 3,000만~7,000만 원 사이에서 갈립니다. 같은 평수라도 두 배 가까이 벌어지는 이유와, 예산을 항목별로 쪼개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30평형(전용 84㎡ 안팎) 아파트의 전체 인테리어 비용은 2026년 1분기 기준 대체로 3,000만 원에서 7,000만 원 사이에 형성됩니다. 같은 평수인데도 견적이 두 배 넘게 벌어지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어떤 등급으로’ 하느냐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당 얼마’라는 말은 출발점일 뿐, 항목을 직접 쪼개 봐야 내 예산이 보입니다.

비용을 결정하는 3가지 변수

첫째는 범위입니다. 도배·바닥·조명만 바꾸는 부분 시공은 평당 30만~60만 원, 주방·욕실·창호·확장까지 손대는 전체 시공은 평당 100만~200만 원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둘째는 자재 등급입니다. 같은 바닥재라도 보급형 강화마루와 원목마루는 ㎡당 단가가 3배 이상 차이 납니다. 셋째는 철거·설비 변경입니다. 구조를 건드리거나 배관·전기를 옮기면 보이지 않는 비용이 빠르게 누적됩니다.

항목별 예산 배분 기준

  • 주방: 전체 예산의 20~30%. 상·하부장, 상판, 싱크, 후드까지 포함하면 가장 큰 단일 항목입니다.
  • 욕실: 개당 250만~600만 원. 방수·타일·도기·수전이 한 묶음으로 움직입니다.
  • 바닥·도배: 합쳐서 15~25%. 면적이 넓어 단가 차이가 총액에 크게 반영됩니다.
  • 창호·확장: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창은 1,000만 원 이상 추가될 수 있는 고비용 항목입니다.
  • 예비비: 항상 총액의 10%를 따로 잡아 두세요. 철거 후 발견되는 누수·곰팡이·배관 노후는 견적서에 없습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 봐야 할 것

업체 세 곳 이상에서 견적을 받되, 총액이 아니라 항목별 단가와 수량을 같은 양식으로 맞춰 비교해야 합니다. ‘일식 도급’으로 뭉뚱그린 견적은 나중에 추가금이 붙기 쉽습니다. 자재명·규격·브랜드가 적혀 있는지, 철거와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됐는지, 하자 보수 기간이 명시됐는지를 확인하세요.

공사 기간과 거주 여부

30평 전체 시공은 보통 2주에서 4주가 걸립니다. 철거 1~2일, 설비·전기 2~3일, 목공·도장·타일·도배가 가장 길고, 마지막에 마루·청소·준공 점검이 붙습니다. 거주하면서 부분 시공을 하면 기간이 더 늘고 분진·소음 스트레스가 큽니다. 입주 전 빈집 상태에서 한 번에 진행하는 것이 공기·완성도·비용 모두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일정이 늘어지면 그만큼 거주 지연·이중 주거비가 발생하므로, 공정표를 계약서에 못 박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용을 줄이는 현실적 우선순위

예산이 한정적일 때는 ‘무엇을 포기할지’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체감 효과가 큰 순서는 대체로 도배·바닥·조명 → 주방 → 욕실 → 가구·중문·아트월입니다. 구조 변경·확장은 비용 대비 만족도가 들쭉날쭉하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 먼저 투자할 곳: 매일 닿는 바닥·문손잡이·조명. 적은 돈으로 체감 변화가 큽니다.
  • 등급을 낮춰도 되는 곳: 잘 보이지 않는 수납 내부, 비주력 침실 마감.
  • 절대 아끼면 안 되는 곳: 방수·전기·단열 등 ‘뜯어야 고치는’ 숨은 공정.
전문가 메모: 예산이 빠듯하다면 ‘구조는 그대로 두고 마감만 바꾸는’ 전략이 가장 가성비가 높습니다. 도배·바닥·조명·문손잡이만 정리해도 체감 변화의 70%는 만들어집니다. 구체적인 평수와 항목을 넣어 먼저 개략 예산부터 잡아 보세요.

평수·면적 비용 계산기
자재 비교

페인트칠 vs 도배, 무엇이 더 쌀까 — 비용·내구성·셀프 난이도

벽을 새로 단장할 때 가장 먼저 갈리는 선택이 페인트와 도배입니다. 초기 비용, 수명, 셀프 난이도, 유지보수를 기준으로 솔직하게 비교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벽 마감을 새로 할 때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페인트가 싸요, 도배가 싸요?”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초기 비용은 상황에 따라 비슷하거나 페인트가 약간 저렴하고, 총소유비용(수명까지 포함)은 페인트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마감 느낌과 시공 환경이 다르므로 단순 가격만으로 결정하면 후회하기 쉽습니다.

초기 비용

합지 벽지는 ㎡당 자재+시공 1만~2만 원, 실크 벽지는 1.5만~3만 원 선입니다. 수성 페인트는 1L로 약 6㎡(1회)를 칠하므로, 2회 도장 기준 ㎡당 자재비가 비교적 낮습니다. 다만 페인트는 퍼티·프라이머·양생이 필수라 면 처리가 안 된 벽이라면 인건비가 더 들 수 있습니다. 평탄한 신축 벽이면 페인트, 요철이 많은 구축 벽이면 도배가 시공 효율이 좋습니다.

수명과 유지보수

  • 도배: 5~10년 주기 교체. 찢김·들뜸이 생기면 부분 보수가 어렵고 면 단위로 다시 해야 합니다.
  • 페인트: 관리만 잘하면 10년 이상. 오염·흠집이 나도 같은 색으로 덧칠하는 부분 보수가 쉽습니다.
  • 곰팡이·결로: 습한 벽은 방수·곰팡이 억제 기능성 페인트가 도배보다 관리에 유리합니다.

셀프 난이도

셀프로 한다면 페인트가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마스킹·롤러 작업은 연습 없이도 가능하지만, 도배는 풀칠·재단·기포 제거에 숙련이 필요해 초보가 하면 이음매가 티 납니다. 대신 페인트는 ‘면 처리’에서 완성도가 갈리므로, 갈라짐과 못 자국을 메우는 퍼티 작업에 시간을 충분히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면 처리가 완성도를 가른다

페인트의 만족도는 색이 아니라 바탕 면 처리에서 결정됩니다. 못 자국·갈라짐·이음매를 퍼티로 메우고 샌딩으로 평탄하게 만든 뒤 프라이머를 발라야 얼룩과 비침이 사라집니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아무리 좋은 페인트도 빛을 받을 때 요철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도배 역시 ‘초배(밑작업)’를 제대로 했는지가 마감 수준을 좌우합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 ‘면 처리·초배가 포함됐는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여기서 싸진 견적은 대개 이 과정을 뺀 것입니다.

공간 특성에 맞춘 선택

  • 아이 방·생활 오염이 잦은 곳: 닦이는 친환경 수성 페인트가 부분 보수에 유리합니다.
  • 결로·습기 많은 북향 방: 곰팡이 억제·방습 기능성 제품을 고려하세요.
  • 패턴·포인트가 필요한 벽: 벽지의 디자인 폭이 페인트보다 넓습니다.
  • 천장: 벽보다 약 20% 더 자재가 들고 작업 난도도 높아 일정에 반영해야 합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예산이 비슷하다면 ‘오래 쓰고 부분 보수가 쉬운가’를 기준으로 보세요. 자주 더러워지고 손이 닿는 거실·복도는 덧칠로 관리되는 페인트가 길게 보면 경제적이고, 패턴과 분위기가 중요한 침실 포인트 벽이나 요철이 심한 구축 벽은 도배가 시공 효율과 완성도에서 앞섭니다. 무엇을 고르든 결정적인 변수는 자재가 아니라 ‘바탕 면을 얼마나 정성껏 잡았는가’이며, 견적에서 그 공정이 빠졌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후회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색은 같은 제품도 면적·조명에 따라 다르게 보이므로 큰 샘플로, 실제 벽에서, 낮과 밤을 모두 보고 정하세요.

전문가 메모: 거실·침실처럼 넓고 평탄한 면은 페인트, 포인트 벽이나 패턴을 원하는 곳은 벽지로 섞는 ‘혼합 전략’이 비용·완성도 모두 합리적입니다. 필요량과 비용을 먼저 계산해 두면 자재 낭비를 15~20% 줄일 수 있습니다.

페인트 계산기
리모델링

욕실 리모델링 비용과 공정 순서, 한눈에 정리

욕실 하나를 손보는 데 보통 250만~600만 원. 비용이 어디서 갈리는지, 공정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방수에서 실패하지 않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일반적인 아파트 욕실(약 1.5평) 전체 리모델링은 2026년 기준 250만~600만 원 선입니다. 도기만 교체하는 부분 시공은 100만 원 안쪽에서도 가능하지만, 타일을 들어내고 방수를 다시 하는 ‘올수리’는 자재 등급과 욕실 개수에 따라 빠르게 올라갑니다. 욕실은 면적은 작아도 방수·배관·전기·타일·도기가 좁은 공간에 압축돼 있어 공정 관리가 까다로운 곳입니다.

비용이 갈리는 지점

  • 타일: 국산 보급형과 수입 포세린·대형 타일은 ㎡당 단가가 2~3배 차이. 욕실 전체 면적이 작아 보여도 벽까지 합치면 면적이 큽니다.
  • 도기·수전: 양변기·세면대·수전 세트는 보급형 50만 원대부터 고급 200만 원 이상까지.
  • 방수·미장: 눈에 안 보이지만 욕실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 여기서 아끼면 2~3년 뒤 누수로 몇 배를 다시 씁니다.
  • 철거·설비 이동: 변기·배수구 위치를 옮기면 바닥을 깨고 배관을 다시 잡아야 해 비용이 크게 늡니다.

표준 공정 순서

욕실 리모델링은 보통 철거 → 배관·전기 → 방수(1차) → 미장·구배 → 방수(2차) → 타일 → 도기·수전 설치 → 실리콘·마감 순으로 4~6일 걸립니다. 핵심은 ‘방수 후 충분한 양생’입니다. 방수가 마르기 전에 타일을 올리면 하자가 거의 확정적입니다. 또한 바닥은 배수구 쪽으로 물이 흐르도록 ‘구배(기울기)’를 반드시 잡아야 물 고임과 곰팡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실패를 줄이는 체크포인트

견적서에 방수 횟수와 방식, 양생 기간이 명시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또 타일 줄눈은 백시멘트보다 오염·곰팡이에 강한 에폭시 줄눈을 권장합니다. 환기팬 용량이 욕실 크기에 맞는지도 점검해야 결로·곰팡이를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방수 방식의 종류

욕실 방수는 크게 도막 방수(액체형을 여러 겹 발라 막을 형성)와 시트·복합 방수로 나뉩니다. 주거 욕실은 도막 방수가 보편적이며, 모서리·배관 관통부·바닥-벽 접합부처럼 물이 새기 쉬운 ‘취약부’를 보강포로 덧대는지가 품질을 가릅니다. 방수는 1차 도포 후 충분히 건조시키고 2차를 올린 뒤, 물을 채워 24~48시간 새는지 보는 ‘담수 시험’까지 해야 안심할 수 있습니다.

욕실 개수·구조별 비용 차이

  • 욕실 2개: 동시 진행 시 인력·자재가 효율화돼 1개씩 따로 할 때보다 개당 단가가 내려갑니다.
  • 건식 욕실·파우더룸: 방수 범위가 줄어 비용이 낮지만 환기 설계는 더 중요해집니다.
  • 오래된 구축: 배관 노후·구배 불량으로 예상 밖 추가가 잦아 예비비를 더 잡아야 합니다.

일정과 사용 재개

욕실 하나 올수리는 보통 4~6일이 걸리고, 방수 양생과 줄눈 경화까지 고려하면 ‘완전 사용’까지는 며칠 더 여유를 둬야 합니다. 욕실이 하나뿐인 집은 이 기간 동안 대체 화장실을 어떻게 쓸지 미리 계획해야 생활 불편과 일정 압박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감 후에는 줄눈이 충분히 굳기 전 강한 물청소나 산성 세제 사용을 피하고, 입주 초기에 환기팬을 길게 돌려 잔여 습기와 냄새를 빼주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공간일수록 ‘보이지 않는 공정(방수·구배·환기)’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원칙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욕실 하자를 막는 핵심입니다.

전문가 메모: 같은 예산이면 ‘보이는 타일·도기 등급’을 한 단계 낮추더라도 ‘방수’에는 절대 비용을 아끼지 마세요. 욕실 하자의 80%는 방수와 구배에서 시작됩니다.

욕실 리모델링 계산기
바닥재

바닥재 종류별 비교: 강마루·강화마루·장판·타일

바닥재는 한 번 깔면 오래 갑니다. 강마루·강화마루·원목마루·장판·타일의 비용과 장단점, 공간별 추천을 표 대신 기준으로 풀었습니다. 자세히 읽기

바닥재는 면적이 넓어 단가 차이가 총비용에 가장 크게 반영되는 항목이자, 한 번 시공하면 최소 7~10년은 함께 사는 마감재입니다. 그래서 ‘가장 싼 것’보다 ‘우리 집 생활 패턴에 맞는 것’을 고르는 편이 장기적으로 이득입니다. 대표 5종을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종류별 특징

  • 장판(륨): ㎡당 시공 포함 1만~3만 원대로 가장 저렴. 시공이 빠르고 발열에 강하지만 무거운 가구 자국과 눌림에 약합니다.
  • 강화마루: 표면 강도가 높고 스크래치에 강함. 다만 습기에 약해 들뜸이 생길 수 있고 발밑 느낌이 단단합니다.
  • 강마루: 합판 위 무늬목. 접착식이라 난방 전도가 좋고 안정적이어서 국내 아파트에서 가장 보편적입니다.
  • 원목마루: 질감과 고급감이 가장 뛰어나지만 단가가 높고 수분·관리에 민감합니다.
  • 포세린 타일: 내구·방수·청소가 뛰어나 현관·주방·거실에 강함. 단단하고 겨울에 차가워 난방 설계가 중요합니다.

공간별 추천

거실·침실처럼 난방을 켜고 맨발로 생활하는 공간은 강마루가 무난합니다. 물을 자주 쓰는 주방·현관·다용도실은 타일이나 방수 강한 SPC 계열이 유리합니다. 임대·원룸처럼 교체 주기가 잦고 예산이 중요한 곳은 장판이 합리적입니다. 반려동물이 있다면 스크래치에 강한 강화마루나 타일을 고려하세요.

비용을 좌우하는 숨은 변수

바닥재 견적에서 자주 누락되는 것이 기존 바닥 철거·평탄화입니다. 구축 아파트는 바닥이 고르지 않아 ‘셀프 레벨링’이 추가될 수 있고, 걸레받이(몰딩) 교체 여부에 따라서도 총액이 달라집니다.

난방 방식과 바닥재 궁합

국내 주거는 대부분 바닥 난방이라 열전도와 열변형이 바닥재 선택의 숨은 기준입니다. 강마루는 접착식이라 열전도가 좋고 변형이 적어 난방과 궁합이 좋습니다. 강화마루는 단단하지만 열에 의한 들뜸·틈이 생길 수 있어 시공 시 신축 줄눈(이격)을 확보해야 합니다. 타일은 열을 잘 전달하지만 데워지고 식는 데 시간이 걸려, 난방 가동 패턴을 고려해야 합니다. 원목마루는 습도·온도 변화에 가장 민감해 항온·항습 관리가 가능한 환경에서 권합니다.

친환경 등급도 확인

접착·마감재에서 나오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은 새집증후군의 원인입니다. 친환경 인증 등급과 본드 종류를 확인하고, 시공 후에는 보일러를 올린 채 충분히 환기하는 ‘베이크아웃’을 거치면 실내 공기질을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호흡기 민감군이 있는 집은 등급을 한 단계 올릴 가치가 있습니다.

선택을 좁히는 순서

바닥재는 ‘디자인 → 예산’ 순으로 고르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먼저 우리 집의 생활 조건(난방 패턴, 물 사용, 반려동물, 거주 기간)을 적어 보고, 그 조건을 통과하는 후보만 남긴 뒤 그 안에서 디자인과 예산을 비교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임대를 곧 줄 집에 고가 원목마루를 까는 것은 회수가 어렵고, 반려동물이 있는데 무른 장판을 고르면 1~2년 만에 재시공하게 됩니다. 또한 같은 등급이라도 시공팀의 평탄화·접착 품질에 따라 수명이 크게 갈리므로, 자재 단가만큼 ‘시공 능력’도 함께 검증해야 장기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전문가 메모: 샘플은 작은 조각이 아니라 ‘넓게 깔린 시공 사례’로 보세요. 같은 무늬도 면적이 넓어지면 색감과 결의 인상이 달라집니다. 면적과 종류를 넣어 자재 수량과 비용부터 비교해 보세요.

바닥재 계산기
시공 계산

타일 수량과 로스율, 평수별로 정확히 계산하는 법

타일은 모자라면 추가 주문에 색이 안 맞고, 남으면 그대로 손해입니다. 로스율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형태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자세히 읽기

타일 시공에서 가장 흔한 사고는 ‘수량 오차’입니다. 모자라면 추가 주문을 해야 하는데 같은 제품이라도 생산 로트가 다르면 색·톤이 미묘하게 달라 한 벽 안에서 표가 납니다. 반대로 너무 많이 주문하면 반품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 그대로 비용 손실입니다. 그래서 ‘로스율’을 제대로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로스율이란

로스율은 재단·파손·패턴 맞춤 때문에 실제 면적보다 더 사야 하는 여유분입니다. 시공 면적에 로스율을 더한 값이 ‘실제 주문 수량’이 됩니다. 형태가 단순할수록 낮게, 복잡할수록 높게 잡습니다.

  • 직사각형·단순 공간: 5~8%
  • L자형·기둥·개구부 많은 공간: 12~15%
  • 대형 타일(600×600mm 이상): 커팅 손실이 커 10% 이상 권장
  • 헤링본·빗살 등 패턴 시공: 15~20%까지

줄눈과 부자재도 같이 계산

타일만 계산하고 끝내면 안 됩니다. 줄눈 폭에 따라 백시멘트 또는 에폭시 줄눈재 양이 달라지고, 압착시멘트·방수·코너비드 같은 부자재도 면적 비례로 들어갑니다. 욕실은 바닥과 벽을 구분해 입력해야 하는데, 바닥은 미끄럼 방지(논슬립) 타일이라 단가가 별도로 잡힙니다.

현장 변수

벽이 휘었거나 바닥 구배가 큰 구축은 타일 두께 조정과 추가 커팅이 늘어 로스율이 올라갑니다. 또한 큰 타일일수록 평탄도가 안 맞으면 ‘단차’가 생기므로, 면 잡기(미장) 비용을 별도로 잡아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면적 산출의 기본 공식

기본 흐름은 간단합니다. ① 시공 면적 = 가로 × 세로로 벽·바닥을 각각 구하고, 창·문 등 타일이 안 붙는 개구부 면적을 뺍니다. ② 타일 1장이 덮는 면적으로 시공 면적을 나눠 기본 장수를 구합니다. ③ 여기에 로스율을 더해 최종 주문 수량을 정합니다. 욕실은 바닥·벽을 따로 계산해야 하며, 벽은 높이를 천장까지 볼지 일부만 볼지에 따라 면적이 크게 달라집니다. 박스 단위 판매가 많으므로 ‘박스당 ㎡’를 확인해 올림 주문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현장 검수 포인트

  • 로트 번호 통일: 입고된 박스의 색·치수 로트가 같은지 확인. 다르면 색 편차가 납니다.
  • 평탄도·단차: 큰 타일일수록 면이 안 맞으면 모서리 단차가 도드라집니다.
  • 줄눈 간격: 일정한 스페이서를 썼는지. 줄눈이 들쭉날쭉하면 시공 품질이 떨어진 신호입니다.
  • 공타음: 시공 후 두드려 빈 소리가 나면 접착 불량으로 추후 들뜸·파손 위험이 큽니다.

주문 전 마지막 점검

수량을 확정하기 전, 같은 제품이 ‘낱장’이 아니라 ‘박스 단위’로만 팔리는지, 박스당 면적과 최소 주문 단위가 얼마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로스율을 더해 계산한 값이 박스 단위에 어중간하게 걸리면 결국 한 박스를 더 사야 하므로, 처음부터 박스 기준으로 올림해 예산을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또 줄눈 색과 폭은 완성된 분위기를 크게 좌우하므로 타일과 함께 미리 정하고, 압착·방수·코너비드 같은 부자재 수량도 같은 견적에 포함됐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이 마지막 확인 한 번이 추가 주문에 따른 색 편차와 비용 손실을 막아 줍니다.

전문가 메모: 자투리 타일은 버리지 말고 보관하세요. 몇 년 뒤 한 장이 깨졌을 때, 색 맞는 여분 한 장이 면 전체 재시공을 막아 줍니다. 공간 형태와 타일 규격을 넣어 로스율까지 반영된 수량을 뽑아 보세요.

타일 계산기
전원주택

전원주택 건축비, 평당 단가와 예산 짜는 법(2026)

“평당 얼마면 집 지어요?”라는 질문이 가장 위험합니다. 건축비·토지비·부대비용을 나눠 현실적인 총예산을 잡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전원주택을 처음 알아볼 때 가장 흔한 오해가 “평당 단가만 알면 예산이 나온다”는 생각입니다. 실제 총예산은 건축비 + 토지비 + 부대비용의 합이고, 평당 단가는 이 중 건축비 한 부분의 기준일 뿐입니다. 2026년 기준 목조·경량철골 주택의 건축비는 마감 등급에 따라 평당 600만~1,000만 원 이상으로 폭이 큽니다.

총예산의 3대 구성

  • 건축비: 30평 주택 기준 대략 1.5억~2.5억 원. 구조 방식(목구조/철골/RC)과 마감·창호 등급이 좌우합니다.
  • 토지비: 지역 편차가 가장 큰 항목. 같은 면적도 입지에 따라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까지.
  • 부대비용: 설계·인허가·토목·상하수도 인입·전기·정화조·조경·취득세 등. 흔히 누락되며 3,000만 원 이상 들어가기도 합니다.

평당 단가에 속지 않으려면

업체가 제시하는 평당가에 무엇이 포함됐는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설계비·인입비·정화조·데크·조경이 빠진 ‘본체 가격’만으로 평당가를 낮춰 보이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30평이라도 단열 등급(패시브 수준인지), 창호(시스템창인지), 지붕 형태에 따라 수천만 원이 갈립니다.

예산 짜는 순서

먼저 ‘총가용예산’을 정하고, 거기서 토지비와 부대비용(보통 총액의 25~35%)을 먼저 떼어 낸 뒤 남는 금액으로 건축비를 역산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토지를 먼저 무리해서 사면 정작 집에 쓸 돈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가장 흔한 실패 패턴입니다.

구조 방식별 특징

  • 경량 목구조: 단열·시공성이 좋고 공기가 짧아 중소형 전원주택에 가장 보편적. 습기 관리가 관건입니다.
  • 경량 철골(스틸하우스): 치수 안정성이 높고 시공이 빠르나 열교·단열 디테일 설계가 중요합니다.
  • 철근콘크리트(RC): 내구·차음이 가장 우수하지만 공사비와 공기가 가장 큽니다.

같은 30평이라도 구조 방식에 따라 비용·공기·유지관리가 전부 달라집니다. 단열 성능(창호·기밀)을 어느 수준까지 끌어올리느냐가 난방비라는 ‘평생 비용’을 좌우하므로, 초기 절감보다 운영비를 함께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설계·시공사 고를 때

가장 흔한 사고는 ‘싼 평당가’만 보고 계약했다가 추가금에 끌려가는 경우입니다. 설계 도면이 상세한지, 자재 사양서(창호·단열·마감 브랜드와 규격)가 명시됐는지, 기성(중도금) 지급이 공정률에 연동되는지, 하자담보 책임 기간과 A/S 체계가 계약서에 있는지를 확인하세요. 완공 사례를 직접 방문해 마감 디테일을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검증입니다.

예산 실패를 막는 습관

전원주택에서 예산이 무너지는 가장 흔한 경로는 ‘토지를 먼저 무리해서 사는 것’과 ‘부대비용을 나중에 발견하는 것’입니다. 이를 막으려면 처음부터 총가용예산을 정하고, 토지비·부대비용을 먼저 떼어 낸 잔액으로 건축비를 역산하는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또한 설계 단계에서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넘어간 항목들이 시공 중 추가로 돌아오므로, 마감·창호·단열 사양을 도면과 계약서에 숫자로 못 박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당가 비교는 반드시 ‘같은 사양·같은 포함 범위’로 맞춘 뒤 해야 의미가 있으며, 완공 사례 방문으로 실제 마감 수준을 눈으로 확인하는 절차를 빼놓지 마세요.

전문가 메모: 인허가·토목·인입은 ‘땅의 조건’에 따라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진입로·경사·지목·상수도 거리 등을 먼저 확인하고, 건축비와 부대비용을 분리해 시나리오별로 계산해 보세요.

전원주택 건축비 계산기
단열·결로

결로와 곰팡이 잡는 단열의 기초 — 종류와 비용 대비 효과

곰팡이는 청소가 아니라 단열·환기 문제입니다. 단열재 종류와 시공 위치, 결로를 만드는 ‘열교’를 쉽게 풀었습니다. 자세히 읽기

겨울마다 같은 벽 모서리에 곰팡이가 핀다면, 그건 청소의 문제가 아니라 단열과 결로의 문제입니다. 실내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차가운 표면에 닿으면 이슬점 이하로 식어 물이 맺히고(결로), 그 습기가 곰팡이의 양분이 됩니다. 곰팡이를 닦아내도 원인을 잡지 않으면 반드시 재발합니다.

결로의 메커니즘

핵심 변수는 세 가지입니다. 표면 온도가 낮을수록, 실내 습도가 높을수록, 공기 정체가 심할수록 결로가 잘 생깁니다. 따라서 해법도 ‘차가운 표면을 따뜻하게(단열)’, ‘습도를 낮추고(환기)’, ‘공기가 도는(가구 이격)’ 세 방향입니다.

단열재 종류

  • 비드법(EPS)·압출법(XPS) 스티로폼: 가성비가 좋아 가장 보편적. XPS는 흡수율이 낮아 습한 부위에 유리.
  • 경질 우레탄보드: 같은 두께 대비 단열 성능이 높아 두께 제약이 있는 리모델링에 적합.
  • 글라스울·미네랄울: 단열과 흡음을 겸하며 불연 성능이 좋아 건식 벽체에 많이 쓰임.

열교를 잡아야 끝난다

아무리 좋은 단열재를 써도 열교(熱橋)가 남으면 그 지점에 결로가 집중됩니다. 외벽과 슬래브가 만나는 모서리, 발코니 확장부, 창 주변이 대표적입니다. 단열은 ‘끊김 없이 연속’으로 시공해야 효과가 납니다. 동시에 욕실·주방의 습기를 제때 빼주는 환기 설계가 함께 가야 곰팡이가 근본적으로 사라집니다.

환기가 절반이다

단열만 강화하고 환기를 소홀히 하면 오히려 습기가 갇혀 결로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요리·샤워·빨래 건조처럼 수증기가 많이 나오는 활동 직후에는 짧고 강하게 맞통풍 환기를 해야 합니다. 겨울에 창을 오래 조금 여는 것보다, 5~10분 활짝 열어 공기를 통째로 바꾸는 편이 열손실이 적고 효과적입니다. 욕실·주방 배기팬은 습기를 ‘발생 즉시’ 빼주는 1차 방어선이므로 용량과 작동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세요.

리모델링 시 단열 보강 위치

  • 외기와 접한 벽·발코니 확장부: 결로가 가장 잦은 1순위 보강 지점입니다.
  • 창호 교체: 단열의 가장 약한 고리. 시스템창·복층유리로 바꾸면 체감이 큽니다.
  • 천장·최상층: 위로 빠지는 열이 커서 단열 보강 효율이 높습니다.
  • 방통(바닥) 단열: 1층·필로티 위 세대는 바닥 냉기 차단이 난방비를 크게 줄입니다.

핵심은 ‘단열·환기·이격’ 삼박자

곰팡이를 근본적으로 없애려면 세 가지가 동시에 맞아야 합니다. 차가운 표면을 따뜻하게 만드는 단열, 실내 습기를 제때 빼는 환기, 그리고 공기가 도는 가구 배치입니다. 하나만 해결하면 문제가 자리를 옮겨 다시 나타납니다. 닦아내는 곰팡이 제거제는 증상 완화일 뿐 원인을 없애지 못하므로, 매년 같은 자리에 반복된다면 표면 온도와 습도, 공기 흐름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특히 외벽과 맞닿은 붙박이장·침대 뒤편처럼 공기가 정체되는 곳이 위험하니, 가구를 벽에서 띄우고 주기적으로 그 공간을 환기시키는 작은 습관만으로도 재발률이 크게 떨어집니다.

전문가 메모: 결로가 생기는 벽에 가구를 바짝 붙이면 그 뒤가 곰팡이 온상이 됩니다. 외벽 쪽 가구는 5cm 이상 띄우고, 단열·방수·환기를 한 묶음으로 점검하세요.

방수·단열 관련 계산기
셀프 입문

셀프 인테리어 입문 가이드 — 순서·필수 도구·예산 잡기

처음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합니다. 실패를 줄이는 작업 순서와 최소 도구, 예산 짜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셀프 인테리어의 첫 번째 실패는 대부분 ‘순서’에서 납니다. 바닥을 먼저 깔고 페인트를 칠하다 바닥을 더럽히거나, 가구를 들인 뒤에 도배를 하려다 다 빼는 식입니다. 셀프의 핵심은 솜씨보다 순서와 보양(보호)입니다.

작업의 기본 순서

큰 원칙은 ‘위에서 아래로, 더러운 작업부터’입니다. 일반적으로 철거·정리 → 천장·벽 도장/도배 → 조명·스위치 → 바닥재 → 걸레받이·실리콘 마감 → 가구·소품 순서를 따릅니다. 먼지와 페인트가 떨어지는 작업을 먼저 끝내고, 손상되면 안 되는 바닥과 가구는 가장 마지막에 배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최소 도구 세트

  • 측정·표시: 줄자, 레이저 수평기, 연필. 모든 작업의 출발점입니다.
  • 보양재: 마스킹테이프, 양생 비닐·부직포. 아끼면 결국 더 비싸집니다.
  • 도장: 롤러·붓·트레이, 퍼티와 헤라.
  • 기본 공구: 전동 드라이버, 커터, 실리콘건. 이 정도면 80%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예산과 일정

셀프는 인건비를 아끼는 대신 시간과 시행착오를 지불합니다. 자재비 외에 도구·보양재·폐기물 처리비를 따로 10~15% 잡아 두세요. 또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말고 ‘방 한 칸’부터 끝내 완성 경험을 쌓는 편이 완성도와 동기 유지에 훨씬 유리합니다.

공간별 셀프 추천 난이도

  • 입문(난도 하): 문손잡이 교체, 콘센트 커버, 실리콘 재시공, 페인트 부분 보수.
  • 중급: 벽 전체 페인트, 조명·등기구 교체(차단기 내리고), 시트지·필름 시공.
  • 고급(권장 위탁): 도배 전체, 바닥재 시공, 타일, 가벽·목공.

처음이라면 ‘작고 되돌릴 수 있는’ 작업부터 시작해 손에 익히는 것이 정석입니다. 한 번에 거실 전체를 도전하기보다, 현관·베란다 같은 작은 공간에서 도구 사용과 마감 감각을 익힌 뒤 범위를 넓히세요.

초보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가장 흔한 실수는 보양 생략입니다. 바닥·창틀·콘센트를 덮지 않고 작업하다 페인트·접착제로 더 큰 비용을 치릅니다. 그다음은 건조·양생 시간 무시입니다. 페인트 재도장, 퍼티 건조, 실리콘 경화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들뜸·균열로 다시 해야 합니다. 마지막은 치수 미측정입니다. 가구·자재는 반품이 어려우므로 ‘두 번 재고 한 번 자른다’를 원칙으로 삼으세요.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마무리

셀프 인테리어의 인상은 큰 면적이 아니라 ‘마감 디테일’에서 갈립니다. 페인트 경계선이 깔끔한지, 실리콘 줄이 일정한지, 걸레받이와 코너가 맞물렸는지 같은 작은 부분이 전체 완성도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마스킹을 정성껏 붙이고 떼는 타이밍을 지키는 것, 한 번에 두껍게 바르기보다 얇게 여러 번 올리는 것, 건조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솜씨보다 중요합니다. 또 작업 전후 사진을 남기면 다음 공간을 할 때 같은 실수를 피할 수 있고, 자재·도구 구매 내역을 적어 두면 추가 작업이나 보수 때 색·규격을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무리한 일정보다 ‘방 한 칸 완성’의 성취감이 셀프를 오래 지속하게 하는 동력입니다.

전문가 메모: 전기·수도·가스·구조와 관련된 작업은 셀프 영역이 아닙니다. 안전·법규·하자 책임이 걸리므로 이 부분만큼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마감 위주로 셀프 범위를 잡으세요.

셀프 예산 계산기
문고리·도어

문고리·도어록 교체 비용과 백세트(Backset) 측정법

문고리 교체는 셀프 난이도가 가장 낮은 작업이지만, ‘백세트’ 한 가지를 모르고 주문하면 제품이 안 맞습니다. 비용과 측정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문손잡이 하나만 바꿔도 공간의 인상이 달라집니다. 게다가 문고리 교체는 인테리어 작업 중 셀프 난이도가 가장 낮은 축에 속해, 개당 2만~5만 원 하는 설치 공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다만 ‘규격’ 한 가지를 모르고 주문하면 새 제품이 문에 맞지 않아 반품해야 합니다.

타입별 가격대

  • 원형 손잡이: 0.5만~3만 원. 가장 저렴하고 교체가 쉽습니다.
  • 레버형: 1.5만~8만 원. 가장 보편적이며 디자인 폭이 넓습니다.
  • 푸시풀·디지털 도어록: 5만~20만 원 이상. 현관·보안용으로 설치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백세트가 핵심이다

백세트(Backset)는 문 가장자리에서 손잡이 중심축까지의 거리입니다. 국내 주거용은 보통 60mm 또는 70mm이며, 이 값이 다르면 같은 디자인이라도 설치가 불가능합니다. 줄자로 문 끝에서 손잡이 구멍 중심까지를 재면 바로 확인됩니다. 함께 ‘문 두께’와 ‘타공 지름’도 측정해 두면 호환 제품만 정확히 고를 수 있습니다.

현관문은 한 번 더 확인

현관 방화문은 방화문 규격 호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실내문용 제품을 현관에 달면 잠금 강성과 인증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 디지털 도어록은 문 두께와 타공 위치 호환을 미리 확인하지 않으면 추가 타공이 필요해집니다.

교체 순서와 도구

레버형·원형 손잡이 교체는 보통 드라이버 하나로 끝납니다. 순서는 ① 기존 손잡이 고정 나사를 풀어 분리 → ② 래치(걸쇠) 판 분리 → ③ 새 래치 삽입(백세트·방향 확인) → ④ 새 손잡이 양쪽을 맞춰 체결 → ⑤ 작동 점검 순입니다. 나사가 보이지 않는 ‘히든 타입’은 작은 핀 구멍을 눌러 커버를 분리해야 하므로 제품 설명서를 먼저 확인하세요. 작동이 뻑뻑하면 무리하게 조이지 말고 래치 위치를 다시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디지털 도어록 선택 기준

  • 인증·잠금 방식: 푸시풀·모티스 등 문 종류와 호환되는지 먼저 확인.
  • 전원·비상: 건전지 방전 대비 비상 전원·기계식 키 백업이 있는지.
  • 출입 방식: 지문·카드·번호·앱 중 가족 구성에 맞는 조합인지.
  • 문 두께·타공: 기존 타공과 맞지 않으면 추가 가공 비용이 발생합니다.

주문 전 3가지만 재면 끝

문고리 교체에서 반품을 부르는 원인은 거의 항상 ‘측정 누락’입니다. 주문 전 딱 세 가지만 재면 실패가 없습니다. 첫째 백세트(문 끝에서 손잡이 중심까지, 보통 60 또는 70mm), 둘째 문 두께, 셋째 타공 지름입니다. 여기에 손잡이가 당기는 방향과 경첩 위치까지 메모해 두면 호환 제품을 정확히 고를 수 있습니다. 현관 방화문은 일반 실내문용과 규격·강성이 다르므로 반드시 방화문 호환 제품인지 확인해야 하고, 디지털 도어록은 기존 타공과 맞지 않으면 추가 가공비가 붙습니다. 측정값을 적어두고 같은 규격으로 여러 개를 한 번에 사면 단가도 낮추고 시행착오도 줄일 수 있습니다. 측정값은 사진과 함께 메모해 두면 다음에 다른 문을 교체할 때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손잡이 마감 색을 경첩·문틀 색과 맞추면 작은 부품 하나로도 공간의 통일감이 살아납니다.

전문가 메모: 같은 집이라도 방마다 백세트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여러 개를 교체할 계획이면 문마다 백세트를 적어 두고, 5개 이상은 세트 구매로 단가를 낮추세요.

문고리 교체 비용 계산기
견적·체크

인테리어 견적서 제대로 보는 법과 바가지 피하는 체크리스트

총액만 보고 업체를 고르면 추가금에 휘둘립니다. 견적서에서 반드시 확인할 항목과, 바가지의 전형적인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읽기

인테리어 분쟁의 출발점은 거의 항상 ‘견적서’입니다. 총액만 적힌 한 줄짜리 견적은 싸 보이지만, 시공 중 “이건 별도예요”라는 말이 반복되며 결국 더 비싸집니다. 좋은 견적서는 무엇을·얼마나·어떤 자재로 하는지가 항목별로 보이는 견적서입니다.

견적서에서 반드시 볼 항목

  • 품명·규격·브랜드: ‘바닥재 일식’이 아니라 ‘OO강마루 OO㎜, OO㎡’처럼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 수량과 단가 분리: 단가×수량이 보여야 다른 업체와 같은 기준으로 비교됩니다.
  • 철거·운반·폐기물: 누락이 잦은 항목. 나중에 추가금으로 돌아옵니다.
  • 공정표와 하자보수 기간: 일정과 사후 책임이 글로 적혀 있어야 합니다.

바가지의 전형적 신호

다음 신호가 보이면 한 번 더 의심하세요. 견적이 지나치게 뭉뚱그려져 있다, 계약을 과도하게 서두른다, 현금·선입금 비중이 비정상적으로 높다, 표준계약서가 아닌 자체 양식만 고집한다. 반대로 너무 싼 견적도 위험합니다. 어딘가의 자재·공정을 빼서 맞춘 가격일 수 있습니다.

비교의 기술

업체 3곳의 견적을 같은 항목 양식으로 옮겨 ‘줄 맞춰’ 비교하세요. 총액이 비슷해도 자재 등급과 포함 범위가 다르면 전혀 다른 견적입니다. 계약 전에는 항목별 단가의 근거를 물어보고, 변경 시 추가금 산정 방식을 계약서에 명시하는 것이 분쟁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계약서에 꼭 넣을 조항

  • 총공사금액과 포함·불포함 범위: 무엇이 별도인지 문장으로 명시.
  • 공정표와 지연 배상: 시작·완료일과 지연 시 책임을 적습니다.
  • 자재 변경 절차: 변경 시 단가 산정 방식과 사전 서면 동의 조항.
  • 하자담보 기간과 A/S: 항목별 보증 기간과 연락·처리 절차.
  • 대금 지급 일정: 공정률 연동 지급(예: 계약-중도-잔금)으로 분쟁을 예방.

공정별 대금 지급 비율

가장 위험한 신호는 선입금 비중이 과도한 계약입니다. 통상 계약금 10~30%, 공정 중도금, 완료·검수 후 잔금으로 나눠 지급하며, 잔금은 하자 점검 뒤 치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액 선결제 시 대폭 할인’은 업체 부실·중단 시 회수 수단이 사라지는 함정일 수 있습니다. 결제는 가능하면 증빙이 남는 방식으로, 구두 합의는 반드시 문자·메일로 한 번 더 확인해 기록을 남기세요.

분쟁을 예방하는 기록 습관

인테리어 분쟁의 대부분은 ‘말로만 한 약속’에서 비롯됩니다. 상담 중 들은 추가·변경 사항은 그날 바로 문자나 메일로 정리해 보내고 상대의 확인을 받아 두세요. 시공 중에는 단계별로 사진을 남기면 하자 발생 시 책임 소재를 가리는 결정적 증거가 됩니다. 또한 ‘싸다’는 이유만으로 표준계약서를 생략한 자체 양식 계약은 피하고, 변경이 생길 때마다 추가금 산정 근거를 서면으로 받는 습관을 들이세요. 견적·계약·정산 서류를 한곳에 모아 두면, 마지막 정산에서 ‘이건 말 안 했잖아요’ 같은 분쟁을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 결국 가장 강력한 방어는 꼼꼼한 기록과, 스스로 뽑아 본 항목별 시장 단가입니다.

전문가 메모: 협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스스로 뽑은 개략 견적’입니다. 항목별 시장 단가를 미리 계산해 두면, 어느 항목이 부풀려졌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항목별 견적 계산기
궁금한 점

자주 묻는 질문

모든 계산기가 무료인가요?
네. 77개 도구 전부 무료이며, 회원가입·결제·워터마크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 수익으로 운영되며 일부 외부 업체 제휴 견적 기능을 제공합니다.
어떤 계산기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위의 "상황별 시나리오"를 참고하세요. "전체 리모델링" "셀프 페인트" "전원주택 짓기" 같은 묶음으로 추천 순서를 보여드립니다. 처음이라면 평수·면적 변환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 거의 모든 자재 계산의 출발점이에요.
계산 결과를 저장할 수 있나요?
대부분의 계산기에서 결과를 PDF·이미지로 저장하거나 URL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견적서 자동생성기는 시공 업체에 그대로 전달 가능한 PDF 형식으로 출력됩니다.
입력한 자료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계산기 입력값은 대부분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전후 비교, 컬러 시뮬레이터 등). 견적서·플래너처럼 저장이 필요한 경우 로그인하면 마이페이지에 보관됩니다. 사진은 모든 도구에서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2026년 1분기 기준 시장 평균 단가를 적용합니다. 자재별로 보급형·중급·고급 등급 비교가 가능하며, 지역(수도권/지방)에 따른 시공비 차이도 반영됩니다. 실제 견적은 ±15% 범위에서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전원주택·귀농 관련 도구는 정확한가요?
건축비·인허가·지원금·작물 수익성 등은 2026년 기준 정부 발표 자료와 농촌진흥청 데이터를 반영합니다. 다만 지역별 조례와 개별 토지 조건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본 계산 결과는 사전 검토용으로 활용하시고 행정 절차는 해당 시·군청에 확인하세요.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모든 페이지가 모바일 반응형으로 제작되어 휴대폰·태블릿·데스크톱 모두에서 정상 동작합니다. 자주 쓰는 도구는 홈 화면에 추가(PWA)하면 앱처럼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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