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 크기
= 33.1 ㎡
🏠 공간 특성
저층 (1~5층)
고층 (6층+)
일반
남향/서향
🚪 용도
가정
사무실
상업공간
= 33.1 ㎡
저층 (1~5층)
고층 (6층+)
일반
남향/서향
가정
사무실
상업공간
에어컨은 무조건 큰 용량이 정답이 아닙니다. 공간보다 너무 큰 제품은 짧게 켜졌다 꺼지기를 반복(단속 운전)해 습기 제거가 안 되고 전기료만 늘며, 반대로 작은 용량은 한여름 풀가동에도 설정 온도를 못 맞춰 컴프레서가 혹사됩니다. 이 계산기는 냉방 면적(평/㎡)에 층수, 일사(남향·서향), 용도(거실·주방·상가)까지 반영해 kW와 BTU 기준 적정 용량을 한 번에 잡아줍니다.
기본 원리는 면적 × 단위 냉방부하입니다. 한국 주거 기준으로 1㎡당 약 0.13~0.16kW가 필요하고, 여기에 보정계수를 곱합니다. 최상층·서향처럼 햇볕을 많이 받으면 약 10~15% 가산, 주방·상가처럼 발열원이 많으면 15~25%를 더합니다. 1kW는 약 3,412BTU로 환산합니다.
| 실면적 | 적정 냉방능력 | BTU(약) | 권장 제품군 |
|---|---|---|---|
| 6평 (약 20㎡) | 2.8~3.2kW | 9,500~11,000 | 벽걸이 11평형 |
| 10평 (약 33㎡) | 4.6~5.4kW | 15,700~18,400 | 스탠드 16~18평형 |
| 15평 (약 50㎡) | 6.5~7.5kW | 22,000~25,600 | 스탠드 23평형 |
| 20평 (약 66㎡) | 8.5~9.5kW | 29,000~32,400 | 스탠드 27~30평형 |
| 상가·주방(발열↑) | +15~25% 가산 | — | 천장형/대용량 권장 |
Q. 용량을 넉넉히 큰 걸로 사면 더 시원하지 않나요?
A. 과대 용량은 금방 설정온도에 도달해 자주 꺼져 제습이 안 되고 끈적함이 남습니다. 면적에 맞춰 약 10~15% 여유만 두는 것이 가장 쾌적하고 경제적입니다.
Q. 평형 표기와 실제 우리집 평수가 왜 다른가요?
A. 제품 평형은 단열·층고 표준을 가정한 냉방 면적이라 실제 전용면적과 차이가 납니다. kW나 BTU 값으로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Q. 벽걸이와 스탠드 중 무엇을 고르나요?
A. 6~8평 단일 방은 벽걸이로 충분하고, 10평 이상 거실이나 개방형 공간은 풍량이 큰 스탠드가 유리합니다.
Q. 전기료가 가장 적게 나오는 선택은?
A. 면적에 맞는 용량 + 에너지효율 1등급 인버터 조합입니다. 26~27℃ 설정에 풍량 자동, 실외기 통풍 확보가 핵심입니다.
Q. 천장형(시스템 에어컨)도 같은 기준인가요?
A. 산정 면적·보정 원리는 동일하나, 매립형은 토출이 균일해 동일 용량에서 체감이 좋습니다. 상가·사무실은 천장형이 효율적입니다.
계산 결과로 대략적인 자재량·예산을 확인했다면, 철거·방수·전기·수도가 포함된 실제 시공 견적은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비용 계산기로 범위를 좁히고, 관련 가이드에서 시공 순서와 주의점을 확인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