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유형
원룸
투룸
쓰리룸+
📦 이사 방식
포장이사
전문 포장 + 운반 + 정리
반포장이사
큰 짐만 포장 + 운반
용달이사
운반만 (본인 포장)
📍 이동 거리
10km 이내
시내
10~50km
인근 도시
50km+
장거리
원룸
투룸
쓰리룸+
포장이사
전문 포장 + 운반 + 정리
반포장이사
큰 짐만 포장 + 운반
용달이사
운반만 (본인 포장)
10km 이내
시내
10~50km
인근 도시
50km+
장거리
이사 견적은 같은 짐이라도 업체마다 수십만 원씩 벌어집니다. 방 규모·이사 방식·이동 거리·작업 난이도(층수·엘리베이터·사다리차)에 따라 가격이 정해지기 때문에, 먼저 표준 시세 범위를 알고 있어야 과한 견적인지 적정한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기준선을 빠르게 잡아 줍니다.
이사비는 보통 기본 작업비(차량+인부) + 거리 할증 + 작업 난이도 할증으로 구성됩니다. 인부 1인의 표준 일당과 차량 톤수가 출발점이고, 5톤 이상 장거리나 1층 진입이 어려운 현장(엘리베이터 없음·사다리차 필요)은 할증이 붙습니다.
| 규모 | 차량 | 포장이사 | 반포장 |
|---|---|---|---|
| 원룸(소량) | 1톤 | 40~60만 원 | 25~40만 원 |
| 원룸(많음) | 2.5톤 | 55~80만 원 | 35~55만 원 |
| 투룸 | 5톤 | 80~110만 원 | 55~80만 원 |
| 쓰리룸+ | 5톤 이상 | 110~170만 원 | 80~120만 원 |
※ 동일 시내·표준 작업 기준. 장거리(100km+)·사다리차·짐 과다 시 추가됩니다.
포장이사는 업체가 짐 싸기·운반·풀기·정리까지 모두 해 줍니다. 반포장이사는 작은 짐(옷·책·주방 잡화)은 직접 싸고 큰 가구·가전만 업체가 맡아 보통 20~30% 저렴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거나 좁아 가구가 안 들어가는 3층 이상, 또는 계단 운반이 어려운 경우 필요합니다. 높이와 작업 시간에 따라 1회 12~25만 원 선입니다.
이동 거리 100km를 넘으면 톤당 거리 할증과 인부 체류비가 붙어 동일 시내 대비 20~50% 정도 올라갑니다. 왕복 거리·도로 상황도 영향을 줍니다.
평일·중순으로 날짜를 옮기고, 짐을 줄이고, 최소 3곳 이상 방문 견적을 비교해 같은 조건으로 흥정하는 것입니다. 같은 짐도 시기·업체에 따라 30% 이상 차이가 납니다.
허가이사업체와 계약했다면 적재물 배상책임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보상 약관을 확인하고, 이사 직후 파손 부분을 사진으로 즉시 기록해 두세요.
계산 결과로 대략적인 자재량·예산을 확인했다면, 철거·방수·전기·수도가 포함된 실제 시공 견적은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비용 계산기로 범위를 좁히고, 관련 가이드에서 시공 순서와 주의점을 확인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