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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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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경 기숙학교 7곳, 공정률 88.6%
베트남 잘라이성 국경 지역에서 짓는 통합 기숙학교 7곳의 공정률이 88.6%에 이르렀다. 지연된 일정을 만회하려고 시공사들이 인력을 집중해 마무리 공정에 들어갔다.
도쿄 게이큐 연속입체교차, 완료 36년도로 연장
건설통신신문에 따르면 도쿄도 건설국의 게이큐 연속입체교차 사업 완료 시점이 36년도로 늦춰졌다. 기시와다시 신청사 설계자 선정 등 일본 공공건설 소식도 함께 나왔다.
케냐 캉군도 로드, 투자자가 주목하는 다음 주거지
케냐 캉군도 로드 일대가 다음 부동산 개척지로 떠오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마소카니의 가격은 도로를 따라 늘어선 여러 정착지가 이루는 더 넓은 시장 안에서 정해진다는 분석이다.
베트남 이주단지 자금난, 도로 보수도 잇따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이 이주단지 9곳 조성 자금 3조 9,070억 동 이상이 모자라 투자자 선지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하노이와 동나이에서는 교량·국도 보수가 진행 중이다.
호주 주거 소식: 브리즈번 웰니스 타워와 뒷마당 연기
브리즈번 뉴스테드에 30층 규모의 마이크로 커뮤니티형 타워 EOS 계획이 공개됐다. 한 지역 의회는 불법 행위 적발을 위해 뒷마당 연기에 대비하라고 주민 수천 가구에 알렸다.
러시아 신축 늘었지만 건설폐기물 재활용 17%
러시아의 지난해 주택 공급 면적은 1억810만㎡로 소폭 늘었지만, 건설폐기물 재활용 비율은 17.3%에 그쳤다. 리모델링 폐기물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과제로 떠올랐다.
호찌민 공공투자 속도전과 100년 도시계획
베트남 호찌민시가 4분기에 공공투자 36조1040억 동을 더 집행해 연간 목표 100% 달성에 나섰다. 인근 동나이에서는 공사장 담장이 무너져 토사가 민가로 흘러들었고, 보상과 복구가 진행 중이다.
하노이 아파트값 고공행진, 서민형 주택은 품귀
베트남 하노이 아파트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서민이 살 수 있는 보급형 주택은 찾기 어렵다. 현지 건설 전문지는 공급 조정과 적정 가격 주택 확대를 과제로 꼽았다.
베트남 타이응우옌~랑선 고속도로 민자 제안
베트남에서 한 투자자 컨소시엄이 타이응우옌~랑선 약 120km 고속도로를 민관협력(PPP) 방식으로 짓자고 건설부에 제안했다. 예비 총사업비는 29조 동 규모다.
베트남 건설업계, 탄소 감축·친환경 실천 강화
베트남건설노동조합이 탄소 감축 인식 제고와 친환경 실천, 자원의 효율적 사용을 중점 과제로 추진한다. 같은 날 남부 신규 고속도로 개통 성과와 하노이 과적 운반 단속 소식도 전해졌다.
영국 건축계, 대학·학교 건축에 쏠린 시선
영국 스털링상 베팅에서 케임브리지 칼리지 프로젝트 두 곳이 공동 1순위로 떠올랐다. 스탠턴 윌리엄스는 윈체스터 칼리지 첫 여학생 기숙사를 벽돌·목재로 완공했다.
러시아 스타브로폴, 연간 주택 준공 계획 조기 달성
러시아 스타브로폴 지방이 올해 주택 준공 계획을 연말 전에 채우며 연방 주체 가운데 9위에 올랐다. 건설 품질 관리와 환경 안전을 다루는 업계 행사 소식도 함께 정리했다.
서울 아파트 거래 54.7%가 전고점 이상
직방 분석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서울 아파트 매매의 54.7%가 과거 최고가 이상에서 거래됐다. 분당에서는 재건축 기대감이 미금·야탑·오리까지 번지고 있다.
라오푸골드, 홍콩 센트럴 오피스 한 층 통째 임차
베이징 주얼리 브랜드 라오푸골드가 홍콩 센트럴 원 익스체인지 스퀘어의 중층 한 개 층 전체를 임차했다고 SCMP가 전했다. 본토 기업이 홍콩 핵심 업무지구에 거점을 두는 흐름을 보여준다.
실거주 갱신거절 대법 판단과 지방 성장도시
실거주를 이유로 갱신을 거절한 뒤 새 세입자를 들였다면 집주인이 불가피했음을 증명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지방에서는 일자리와 신규 주택이 함께 있는 도시로 인구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
호주 230만 가구, 전기요금과 월세 사이 갈림길
호주에서 월세와 대출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230만 가구가 기본 생활비마저 위협받고 있다. 200만 곳이 넘는 가정이 전기요금과 임대료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처지다.
벽식구조 넘는 리모델링 제안…서울 주거 3대 이슈
삼성물산이 반포푸르지오에 첫 리모델링 입찰제안서를 냈다. 서울에서는 장기전세 만기 갈등과 아파트 매매 계약 해제 증가도 함께 쟁점이 되고 있다.
서울 중간가 아파트 10.8억, 주거 소식 3가지
8월 서울 아파트 3분위 평균 매매가가 10.8억 원으로 작년 12월보다 12% 가까이 올랐다. 성수동 오피스 저층부 식음료 공간과 모델하우스 러닝 팝업 소식도 함께 정리했다.
멜버른 입문주택 최대 12% 상승, 매물 40% 옛 임대
호주 멜버른에서 전반적 집값 하락과 달리 입문용 주택 가격은 최대 12% 올랐다. 세제 변경 뒤 투자자 매도가 늘면서 매물의 40%를 이전 임대주택이 차지했다.
호주 주택시장 냉각 속 신축·헴프 주택에 관심
브리즈번 경매 낙찰률이 24%로 호주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신축 주택은 드물게 수요를 모았다. 헴프 자재로 낡은 농가를 친환경 주택으로 바꾼 사례도 소개됐다.
필리핀 1,200MW 석탄발전소, 모회사 지원에 막판 기대
필리핀 메랄코 파워젠이 아티모난 1,200MW 석탄화력발전소를 추진하기 위해 모회사 마닐라전력에 손을 내밀었다. 필스타는 이번이 사업의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집트, 소액 부동산 투자·민간 자본 주택 지원 확대
이집트 개발사 마디나트 마스르가 주당 5,000이집트파운드부터 투자할 수 있는 조각 부동산 상품의 새 단계를 열었다. 세계은행그룹은 2022 회계연도 이후 이집트에 약 67억 달러의 민간 자본을 끌어왔다.
베트남 동나이강 홍수, 저지대 주거지 침수 경보
베트남 동나이강 수위가 높은 상태로 이어지고 만조까지 겹쳐 주거지와 도로 곳곳이 잠겼다. 기상수문 당국은 낮은 지역의 침수 위험을 경고했다.
LH 청년주택 기준 미달 논란과 한강 뷰의 가격
LH 청년주택 1000곳이 기준에 미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수원 영통구의 집값 강세와 한강 조망에 따른 10억원 가격 차이도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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